Jay2.0호스텔 아류작. 호스텔만큼의 잔인함도 긴장감도 보여주지 못했다. 여담으로 프랑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프랑스어가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좋아요1댓글0
종진
3.5
매우 전형적인 슬래셔 영화의 줄거리지만, 망설임 없는 잔인한 장면들 때문에 답답한 느낌은 없었다. 고어 영화의 팬이라면 만족스러운 영화.
쿠퍼쿠퍼
3.0
'호스텔'을 '엑스텐션'의 화면에 담았을 때
송홍근
1.5
난해하다... 난해한게아니라 감독이 영화를 만들다 만 듯하다.
김용호
5.0
포스터의 Eva의 연기와 묘하게 느껴지는 분위기가 괜찮았음
crimson
2.5
이 영화의 최대 단점은 고어 스릴러 장르에서 결말을 까고 시작한다는 점이다. 대체 어떤 감독이 나치가 승리하는 결말을 만들겠는가.
이헌진
3.0
여배우 머리깎는 씬이 제일 인상깊음
Jay
2.0
호스텔 아류작. 호스텔만큼의 잔인함도 긴장감도 보여주지 못했다. 여담으로 프랑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프랑스어가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쌔디
3.5
호러영화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만 강렬하면서 깔끔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B급 무비 그이상의 충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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