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Hostel
2005 · 공포 · 미국, 체코
1시간 34분 · 청불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미국인 배낭족 팩스턴과 조쉬는 여행도중 만난 올리와 함께 암스테르담에 머물던 중 알렉스라는 남자를 만난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가면 ‘미녀와 멋진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어느 호스텔을 알려준다. 이들은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기대 만큼이나 멋진 꿈 같은 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올리가 사라지고,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던 일본인 배낭여행족 유키도 행방불명이 된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조쉬 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된 팩스턴은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가 끔찍한 고문실에 갇히고 마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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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Some Kinda Freak

Massacre

Hostel

Village

Spa

Pravda víťazí


팬텀
0.5
배낭여행 준비 코스로 테이큰과 함께 추천받음 ㅎ_ㅎ
바나나우유
4.5
다른 비슷한 영화에 비해 퀄이 좀 있어보인다. 실제 있을 법한 일이라고 느껴져서 약간 소름이 돋기도함.
Doo
3.0
이런 영화를 보면 집보다 안전한 곳은 없어보인다. 상당히 간단한 줄거리에 저급한 대사들, 그리고 자극적인 잔인한 영상으로 가득차있다. 처음 주인공 일행 하는 모습을 보아하니 정이 안 갔지만 보다보니 불쌍하긴하다.
REZIN
1.5
내가 가장 싫어하는 섹스코미디와 고문포르노를 합쳐 놓으니... 그마나 건너뛰면서 봤기에 결말까지 봤지, 극장에서 봤으면 주인공이 고문장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뛰쳐 나갔을 듯... 슬로바키아 정부가 항의할만하다. 원래 전쟁도 안겪였고 치안도 좋은 국가인데 완전 무법지대로 만들었으니.
다솜땅
3.0
무슨 공포영화가 깔끔하고 절도가 있냐!? ㅎㅎ 잔인함에서 탈피! 그리고 찝찝한 해결까지! 징글징글!! 헌팅은 무서운거다! #19.9.25 (1240)
햄튜브
2.5
바보같은 남자들!
차지훈
4.0
이게 잔인하다고 악명높은게 이해가 안된다. 더 잔인한건 세고 셌는데. 그냥 잘만들어진 하나의 스릴러다
리틀핑거
2.5
잔인함으로 따지자면 더한 작품들이 수두룩하고 스릴로 따져봐도 찬사를 보낼만한 작품은 아님. 다만 개연성있는 스토리와 전개로 어느 정도 공감가는 무서움 배가 성공. +) 잔인하다면서요... 시무룩 올여름 동유럽 투어할건데 이 영화때문에 3년 안 펜팔도 못 믿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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