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튼
Horton Hears a Who!
2008 · 애니메이션/코미디/가족 · 미국
1시간 26분 · 전체

이런 특별한 세상, 만나보셨나요? 2008년 5월, 두 세계를 뛰어넘는 거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눌~루랄라 정글’ 에서 가장 큰 몸집을 가졌지만 티끌보다도 작고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 호튼(차태현). 큰 귀로 아주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호튼의 특별한 능력은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아주 작은 목소리를 포착한다. 그것은 민들레씨 속 먼지보다 작은 티끌속에 사는 ‘누군가 마을’ 시장님(유세윤) 의 비명! 작지만 처절한 시장님의 S.O.S가 감지된 이상, 마음 착한 호튼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정글 동료들에게 왕따 당하는 설움을 겪으면서도 ‘누군가 마을’을 구하기 위한 강행군을 펼치던 호튼 앞에 이를 방해하는 심술맞은 악당 독수리 블래드가 나타난다. 한편, '누군가 마을'에 큰 위기가 닥쳤다는것을 감지한 시민들은 하나 둘씩 모두 모여 소리를 높여 자신들의 존재를 바깥 세상에 알리려고 하나가 되는데... 과연, 호튼과 시장님은 절대절명의 위기를 넘겨, ‘누군가 마을’ 을 구할 수 있을 것 인가. 먼지보다 작지만 마법보다 환상적인 세계를 선보일 영화 이 오는 5월1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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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작은 과학적인 이야기. ㅎㅎ 맨인블랙의 세상 ㅋ 더큰 존재는 우리같은 세상을 잘 모르지..ㅎ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교훈 ㅎ #19.3.19 (340)
Jay Oh
3.0
작은 것도 소중히. 상상력을 돋우는 닥터수스 원작의 성공적인 영화화. Satisfactory Seuss story in spirit and style.
0young1228
3.5
이영화를 보고 티끌이란 말을 첨 알게 됬고 실제로도 작은 티끌에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곤 했다ㅋㅋㅋ작고 노랗고 뽀송뽀송한 티끌이 너무 귀여웠었다ㅋㅋ
martie
3.5
<아더와 미니모이> <마루밑 아리에티>같은 소재 모르거나 느낄수없지만 우리에 비해 띠끌만큼작은 세상도 지구가 상상못할 거대한 우주도 존재한다는자연우주철학이 담겨있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개구리개
2.5
horn + to = horton
찌질이
3.0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괜찮게 볼만한 티끌같은 인생애니
ㅠㄹ
2.0
귀여운 상상력을 진부한 연출로.
강다은
4.0
이건 완전 애기들용 하지만 난 즐겁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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