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3.5눈이 마주치는 순간, 불완전했던 내가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하는 사람과의 만남. 상대방의 행복의 원천이 되고 싶었던 사람이 어느새 행복의 장애물이 되어 있을 때 조용히 돌아서는 뒷모습. "Don't forget me!", "I won't remember anything else."좋아요40댓글5
야눙5.0로코 퀴어물은 이렇게 만들라고. 로코 퀴어물의 완전체. "내 생을 함께 할 사람은 여자가 될 거야" "괜찮아요. 그렇다고 레즈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요?" 맞아! 레즈야! 그게 뭐?좋아요33댓글1
쿠퍼쿠퍼4.0내가 제일 좋아하는 퀴어영화. 다시봐도 흐뭇하다. 특히 OST와 함께 나오는 엔딩은 영원히 잊지 못할 듯. 그나저나, 나도 영화처럼 서로 눈빛만 스치는 것만으로도 내 반쪽을 알아봤으면...좋아요20댓글0
희락4.0미칠듯한 케미와 헥터의 상남자 코스프레, 레나 헤디의 풋풋한 모습. 한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 로맨티스트인 당신을 위한 영화. 보고나서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지 않는걸?좋아요14댓글0
HGW XX/7
3.5
눈이 마주치는 순간, 불완전했던 내가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하는 사람과의 만남. 상대방의 행복의 원천이 되고 싶었던 사람이 어느새 행복의 장애물이 되어 있을 때 조용히 돌아서는 뒷모습. "Don't forget me!", "I won't remember anything else."
야눙
5.0
로코 퀴어물은 이렇게 만들라고. 로코 퀴어물의 완전체. "내 생을 함께 할 사람은 여자가 될 거야" "괜찮아요. 그렇다고 레즈거나 그런 건 아니잖아요?" 맞아! 레즈야! 그게 뭐?
쿠퍼쿠퍼
4.0
내가 제일 좋아하는 퀴어영화. 다시봐도 흐뭇하다. 특히 OST와 함께 나오는 엔딩은 영원히 잊지 못할 듯. 그나저나, 나도 영화처럼 서로 눈빛만 스치는 것만으로도 내 반쪽을 알아봤으면...
희락
4.0
미칠듯한 케미와 헥터의 상남자 코스프레, 레나 헤디의 풋풋한 모습. 한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 로맨티스트인 당신을 위한 영화. 보고나서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지 않는걸?
강은영
4.0
'백합을 좋아하는', 그리고 'Le Flash를 믿는' 나에겐 제철맞은 꽃다발같은 영화
개구리개
2.5
마지막에 상처받은 남자에게 냅다 던져주는 여자는 무슨의미으지
지상렬
4.5
포스터에 속지마세요 이건 "진짜 레즈"입니다 가짜만 가득한 2020년대 레즈물들과는 차원이다른 진또배기임...
블루
3.5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레즈비언 로코 올타임 베스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