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걸 어떡해
Dieu est grand, je suis toute petite
2001 · 코미디/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3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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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위대해...하지만 난 아주 작아 유망한 패션모델인 20살의 아가씨 미셸(오드리 토투)은 사랑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세상 모든 일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진정한 진리를 찾고싶은 그녀,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다면 무언가를 믿고 싶다. 카톨릭교를 선택해 보지만 어릴 적 기도가 어긋난 기억이 떠오르고, 불교에 도전해 봐도 지루하기 만하다. 그 후에도 여러 번...그러나 번번히 실패만 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녀 앞에 나타난 12살 연상의 수의사 프랑소와(에두아르 바에르)는 유태인이다. 잘생기고 매너 좋은 완벽한 남자에게 빠지면서 그녀도 유대교에 빠져들 게 되는데, 약간은 자기중심적이고 어른스러운 프랑소와와 자기 멋대로의 철부지 미셸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일수다. 그녀의 유대교인 생활도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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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What Is This Thing Called Love?

I Didn't Know What Time It Was
김지우
1.0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내용, 정신사납게 깜빡거리는 화면.. 오드리토투는 사랑스러워요...
602
1.0
원제를 번역기에 넣어보니 '신은 위대하다. 나는 아주 작다.'라고 한다. 한국 제목은 무슨 생각으로 지은 걸까? 하지만 지금 한국 제목이 문제가 아니다... 영화 자체를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까? 오두리 토투 빵 떴을 때 빠르게 움직여서 아무 거나 찍은 건가? 이 종교 저 종교에 기웃거리며 팔랑거리는 얇은 귀의 소유자에게는 저런 남자가 어울린다? 를 말하고 싶었나? 이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안타까운 건 오드리 토투도 아니고 감독도 아니고 오두리 토투 필모깨기 하느라 이 영화를 보게 된 팬들이다. ㅠ
마니치
2.5
남자주인공 말투만 봐도 전혀 매너 안좋은데, 게다가 여자 친구를 정말 사랑하면 피임약을 먹이는 대신 자기가 콘돔을 사용하겠지
영화핀 pin.movie
3.5
어쩌면 연애는 여행과 같구나. 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그 곳의 문화를 알고 싶고 좀 더 경험해보고 싶어.
박세린
3.5
뭐지...? 싶은 영화지만 오드리 또뚜가 사랑스럽다
pill
2.0
천진한 소년~소녀 같은 오드리 또뚜의 표정 몸짓을 볼 수 있다 나머지는...내가 영화줄거리 보고 기대했던 부분이 전혀 충족이 안됐다. 믿고 의지할 대상에 대한 얘기래서 기대했건만
lin.yeon
2.0
미셀 주변엔 왜 미친놈들만 있는거야...
튀김우동
3.5
관찰자 시점의 카메라 앵글과 오드리 토투의 젊음이 너무나 아름답다. 그 시절과 그 곳이 그리워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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