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인질
2021 · 액션/스릴러 · 한국
1시간 34분

배우 황정민 '인질'이 되다! 평소와 똑같던 어느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대한민국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되는데... 올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리얼리티 액션스릴러가 온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0
눈길을 끄는 설정에 맞게 제대로 캐스팅한 후 명확한 목표지점을 향해 질주한다.
JY
3.0
그 상황에 모두 최선을 다한다는게 이 영화의 미덕이고 중반까지 나름 힘있게 유지한다 . . 하지만 라스트씬은 반드시 그의 손으로 끝을봐야겠다고 결론지어놓고 역산하듯 진행되는 후반부가 매우매우매우 아쉽다 그 고집을 위해서 인물들이 하나둘씩 바보가 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손정빈 기자
3.0
난 이 영화에 불만이 없다. 의도한대로 만들었고, 목표를 달성한 영화였다. 물론 한 장면 씩 따지고 들어가면 다양한 비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 내에 있는 다소 엉성한 부분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게 아니라 미리 생각하고 포기한 것들로 보인다. 별점으로 얘기하자면 애초에 별 세 개 이상을 받을 생각이 없는 영화랄까. 다른 건 상관하지 않고, 관객과 함께 아무 생각 없이 1시간30분을 내달리는 것. 그게 '인질'의 목표다. 난 이게 영화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객이 이런 영화를 원할 것이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힘은 캐스팅이다. '1000만 배우 황정민' 납치됐다는 설정은 캐스팅으로 성립한다.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중 관객이 얼굴을 알 만한 배우는 황정민 외에 없다. 말하자면, 정말 황정민이 납치된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이 선택엔 꽤나 용기가 필요했을 거라고 본다. 황정민이 국내 최고 흥행 배우이긴 해도 뒷받침해줄 배우를 생각 안 할 수는 없지 않나. 그런데 '인질'은 그걸 과감하게 내려놨다(그렇게 제작비도 줄였다). 그게 이 영화를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배우 황정민이 납치됐다'는 다소 유치한 설정은 그렇게 힘을 갖게 됐다. 황정민 납치범으로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인상적이다.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이들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캐스팅에 대해선 앞으로 쓰게 될 기사에서 다뤄보고 싶다. '캐스팅이 곧 메시지'라는 식의 기사가 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이렇게 캐스팅을 잘해놓고 다소 전형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버렸다는 점이다. 황정민 납치범들이 전형성을 벗어나 더 거칠고 더 리얼했다면 긴장감은 배가 됐을 것이다.
겨울비
2.0
실제 황정민이 납치 되었다는 설정만 새로울뿐 모든건 예상 가능한, 보아온 것들의 총집합 + 몇몇 배우 제외하곤 전체적인 연기톤이 너무나 연극톤 + 늘 무능한건 경찰이란 클리셰는 그렇다쳐도 막판엔 그저 헛웃음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더 리얼 했어야 했다. 본인을 완전히 오픈해 더 나아가 페이크 다큐와 유사한 영화로 제작했다면 이 영화의 특징이 더 잘 살지 않았을까? 대중들이 익히 알고 있는 스크린 속 황정민의 이미지만 보일 뿐이다.
박서하
2.5
배우의 고생을 최대한 과시하려는 강박.
Dh
3.0
어이 브라더, 돈만 내놔 살려는 드릴께 나쁘지 않은 선택과 접근. 다만, 갠적으로 악역 배우들 연기가 다소 아쉽다 #드루와 이쒸 (리얼하게) #롯데시네마
이건영(everyhuman)
2.5
드루온 것은 쉬이 나가지 못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