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名探偵コナン 100万ドルの五稜星(みちしるべ)
2024 · 애니메이션/미스터리/스릴러/액션 · 일본
1시간 51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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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대지에 나타난 괴도 키드로부터의 예고장, 그가 노리는 것은 과거 어느 무신과 얽혀있는 전설적인 도검. 왜 키드는 빅 주얼도 아닌 검을 노리는 걸까?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오노에’ 재벌 가의 창고에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빅 주얼’만을 노리는 키드가 이번에 노리는 것은 과거 신선조 귀신 부장 ‘히지카타 토시조’와 얽힌 전설적인 검. 검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하코다테에 방문한 ‘핫토리 헤이지’와 그를 응원하기 위해 온 ‘코난’ 일행도 괴도 키드를 막기 위해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한편, 가슴에 열 십 자(十) 모양의 자상을 입은 시신이 발견되고 ‘죽음의 상인’이라고 불리는 무기상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그 역시 괴도 키드가 찾는 검을 노리고 있었고, 그 검이 오노에 가문이 세대에 걸쳐 지킨 보물을 찾을 열쇠임이 밝혀진다. 검을 쫓는 키드에게 수수께끼의 검사가 습격해 오고,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쳐오는데…! 검에 숨겨진 ‘진실’이 어두운 밤을 베고 달빛 아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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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챠
4.0
도대체 왜 거기서 싸우는거임
신상훈남
2.5
그래도 이건 좀 덜하네, 그래 이 작품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재미를 영혼까지 끌어모으고 있다’ 관객들이 환장할 만한 니즈(키드, 헤이지, 핫토리와 카즈하 의 아직 정리되지 않은 러브라인, 최근들어 각광받기 시작한 ‘명탐정 코난 특유의 애니메이션에선 접하기 힘든 액션씬’)를 총동원하여 쏟아붓는다. 난 이 감독이 ‘흥행하기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팔 준비’가 되어있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기존의 코난 극장판의 필수요소인 스토리 기승전결따위는 진작에 포기하고, 오로지 시청각적인 자극에 올인하고 있는 작품. “너에게 소중한 사람이 저기에 있잖아. 그러니까 정신차려, 서쪽의 명탐정.” 그래도, <감청의 권>, <비색의 탄환>보다는 훨씬 나았다. 억지스러운 판타지 전개는 여전하지만, 액션의 디테일이라든가 추리를 해내기까지의 과정 같은 건 꽤 정교하게 그려져 있는 편. 특히 인물 개개인의 매력을 잘 묘사했으며 (억지로 모든 인물을 끼워넣으려고 한 듯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주포인 키드, 헤이지, 코난 이 셋의 구도만큼은 환상적으로 잡아냈다. “쿠도, 혹시 너 형제 있지 않아?” 이 영화가 중반부까지는 ‘오, 이 감독 그래도 진짜 코난의 매력이 뭔지 알았구나’ 싶었는데 정확히 히지로가 화장실에서 경찰 때려눕히고 탈출하는 시점부터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이 망가졌던 것 같다. 이 때뷰터 본격적으로 등장인물 대부분이 마법을 부리기 시작하며 ‘그간 쌓아놓은 현실적인 장치’들을 처참히 박살낸다. 초장부터 무겁게 빌드업하면서 겉멋 부려놓고 후반부 가서는 감독이 그냥 본색을 드러냈다. 하다 못 해 괴도키드는 이제 <엑스맨>의 레이븐보다도 강해 보이는 수준이다. 기존 코난 극장판이 ‘설정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설정’이기도 하지만, ‘하이라이트에만 판을 쳤던 초인적인 필살기’들이, 이 작품엔 아예 ‘ 디폴트값’으로 설정되어있다는 게 아쉬웠다. ‘그래도 이 장면엔 이러는 거 이해되죠?’가 원래였다면, 이젠 그냥 ‘말 안 되는 일들의 연속의 연속’이 되었다는 말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추격전 <감청의 권>에서부터 꾸준히 ‘액션’이라는 한 우물만 파더니 이제는 그 퀄리티가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관객들로 하여금 ‘이것이 애니메이션이다’라는 인지조차 까맣게 잊어버리게 할 정도로 내가 봐왔던 애니 액션 중 가장 멋스러웠고 미장센도 훌륭했다. 특히 핫토리가 코난을 낚아챌 때는 조금 유치하긴 했지만 그 찰나의 순간을 멋스럽게 묘사하여 인상깊었던 장면. “너 오늘 완전 날아다니는구나.” “너는 잘 낚아채는데?” 2. 키드의 분노 무거운 빗줄기 속에서 서서히 분노하는 키드의 모습. 늘 익살스럽게 미소를 지었던 장난꾸러기 괴도에게서 한순간 진지한 면모를 발견한다는 건 굉장히 이색적인 매력이었다. 늘 자신을 쫓았던 나카모리에게 연민을 느끼며 그렇게 만든 이에겐 격노를 느낀 감정선이 괜히 와닿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키드가 계획에 없던 행동을 했기에 상처 하나라도 생겼으면 그가 얼마나 생명을 중요시 여기는지에 대한 강조가 되었을 텐데, 그러지 못 했다는 점이다. “나카모리 경부...” 드디어 원작팬들이 고대하던 그 순간이 이뤄지기 직전이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헤이지가 결실을 맺기 직전의 순간 섬광이 터지는 동기는 어설프기 짝이 없었지만 그래도 이게 낫다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 듯 이루어지지 않는 게 더 애틋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에겐 동기라는 게 있어. 그 사람을 죽이게 된 동기, 어떠한 목표를 정하기까지의 동기,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동기, 난 명탐정이지만 그 동기를 모르겠어. 카즈하, 너를 좋아해.” 그리고 쿠키는 꽤 충격적이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박 터지는 케미스트리와 정신이 아득해지는 추리와 액션도 잠깐의 쿠키 영상으로 빠르게 잊힌다. +) 흑철 붐이 왔는데 왜 타지를 못하니.... ㅠㅠ - 클라이맥스 액션신에서 진짜 할 말을 잃었다. - 추리는 일본 언어와 문화에 대해 빠삭하지 않으면 추측이 불가할 정도로 너무 내수용이다. - 올해 첫 신작 관람이 이렇게 될 줄이야...
기업은행
3.5
무도 쪽대본드라마 특집같음 엉망진창인데 그래서 너무 웃김
SnoopCat
3.5
쿠키를 위해 달리는 뇌절 빌드업
하리
4.0
쿠키 꼭 보셔야합니다 여러분!!🙉
무심
1.5
세계대전하고 전쟁무기 이야기를 이렇게 나이브하게 넣는 일본 영화가 국내에서 개봉해도 되는 거야? 전범국인데 누가 보면 피해국가인 줄 알겠어 ㅋㅋㅋㅋ 코난 다 챙겨봤지만 이런 내용인 줄 알았으면 극장에서 돈 주고 관람하지 않았을 거임. 그 외에도 원래 부족한 개연성 이번에 특히 심하게 없었고 등장인물들 너무 많아서 정신 사나웠다. 편집 뚝뚝 끊기고. 인기 캐릭터 나온다고 다 좋은 게 아녜요.
김수진
3.0
그냥 기인열전 본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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