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사춘몽: 돼지를 사랑한 춘희의 몽정
돼사춘몽: 돼지를 사랑한 춘희의 몽정
2025 · 한국
1시간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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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가 촬영되는 현장. 그러나 주인공도, 경계도 없다. 배우와 스태프가 뒤섞이고, 영화와 현실은 서로를 침범한다. ‘돼지를 사랑한 춘희의 몽정’은 예술을 향한 무의식적 욕망과 열정이 낳은 실험적 메타시네마이자, 네트워킹 내러티브로 엮인 카니발적 퍼포먼스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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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짱
0.5
오프닝이랑 설명이 제일 재밌음 "무의식적 욕망과 열정이 낳은 실험적 메타시네마이자 네트워킹 내러티브로 엮인 카니발적 퍼포먼스" ... 세기의 명작이 탄생했다
박후현
2.5
왜 영화가 이토록 스크린 밖을 동경하는지 영알못은 이해하기 어렵다 bifan 2025
씨네빈 CiNeBeen
2.0
실험영화인 척, 연기가 너무 좀...
지낭
0.5
하나부터 열까지 교수의 자의식 과잉 배우분들… 제일 수고하셨습니다
film__archive__
0.5
자아도취에 빠진 연출, 각본, 연기. 뭐가 그리 당당한지 지들끼리 난리치는 꼴 못 듣겠고 못 봐주겠다. 그리고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이 특별출연한다. 본인이 출연한 지인의 작품이라는 이유 하나로 이런 수준낮은 작품을 꽂아준다는 건 실로 한심한 경우. 상영회차 줄여놓고 좌석점유율 높아졌다고 자화자찬하는 신철 집행위원장의 모습을 보니 역시 같은 족속이다.
수생현
1.5
와 이게 꿈이여 생시여
문성윤
0.5
1시간 반이라는 긴 시간동안 펼쳐지는 화려하고 초라한 반면교사. 예술인가 외설인가에 대한 질문에 당당하게도 외설로 답한다. 끝까지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 찬사를. 그리고 AI영상을 만들거면 적어도 유료결제는 해라. 명색이 국제 영화제인데 SORA 무료 로고가 박히는게 부끄럽지도 않냐.
앩옭
3.0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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