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중주: 홍콩 이야기
七人樂隊
2020 · 드라마 · 홍콩
1시간 52분 · 12세

홍콩에서는 모든 것이 영화가 된다- <영웅본색>, <동사서독>, <천장지구>… 영화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마스터피스들이 탄생한 곳. 한평생 영화에 뜨거운 삶을 바쳐온 7명의 거장들이 홍콩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 보내온 한 편의 러브레터. 그렇게, 영화는 또다시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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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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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추억에 젖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그 선량한 무력감.
정현
4.5
그들이 찍은 영화에는 자신들이 사랑했던 홍콩과 홍콩 영화의 이미지와 낭만을 담고 있고, 이 영화는 그 이미지와 낭만에 대한 추억과 사랑이 담겨있다.
뭅먼트
2.5
홍콩은 어떻게 모든 이들의 가슴속 고향이 되었나.
겨울비
3.5
홍콩과, 홍콩영화에 대한 사랑의 노래
JY
2.5
좋게 말하면 옛스럽고 다른 말로는 촌스러운 와중 마지막 조각이 그나마 핏기돌게 만든다 반 죽어가는걸 살렸다
BIGMAC_bro
3.5
홍콩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7개의 이야기와 연정. 홍콩에 대한 추억이 있거나 홍콩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한 작품.
주방장의 잡기술
3.0
세대를 다스리며 차이를 알아간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향수를 느끼게 하지만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다음 세대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채현우
3.0
과거는 바꿀 수 없고 시간은 멈출 수 없기에 추억만을 곱씹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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