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미림
극장 미림
2018 · 단편/로맨스 · 한국
10분 · 15세

손님이 없지만 단란한 분위기의 극장 미림. 여자와 남자는 함께 영화를 보러 왔다.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만 자신과 만났던 다른 사람들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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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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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관현악 모음곡 3번 라장조 작품번호 1068: 2. G선상의 아리아

관현악 모음곡 3번 라장조 작품번호 1068: 2. G선상의 아리아

다솜땅
2.5
bgm 좋고, 내용은 별로고... 하지만, 미림극장의 컷은 너무 너무 좋다.. 찾아봤더니 추억극장 미림이라고 인천에 있네..ㅎㅎㅎㅎ #20.5.6 (1126)
P1
2.5
고기류 요리에는 보통 누린내,잡내가 날까 지레짐작 겁이나 미림을 넣는다. 채소요리를 할 때는 겁낼 필요가 없는데..
Doo
3.0
보고 듣다 보면 감탄 나오는 흐름과 대사.
유다
4.0
정가영 감독은 대화내에서 항상 기묘한 에너지, 미묘한 관계의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흥미롭게 포착해낸다.
은갈치
2.5
정가영 감독의 재기는 좀 덜 발랄하나 ... 뭐 늘 다 잘해도 인간미 없지 뭐 암. 80
HBJ
2.5
'극장 미림'은 함께 영화를 보러 온 남녀에 대한 이야기다. 우선 정가영과 백승기라는 조합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그럴듯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정가영 특유의 유머와 재치는 별로 없었고, 너무 단조롭게만 느껴졌다.
최은규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혜원
3.0
아 이거. 유툽에서 봤다. 가영정 구독해놔서 ㅋㅋ 미림극장은 나에게도 추억이 많다. 중고딩 때부터 영화 보려면 가야하는 동네였다.멀티플렉스 때문에 하나하나 없어지기 전까지는(애관극장 아직 살아계심. 관람료 착함) . 고전영화 보러 간다고 노린 게 몇년째인데 아직 못 갔네. 초반은 그 미림극장을 배경으로 찍었다. 혹시 극장광고인가 심히 걱정스럽게 봤는데 감독 특기대로 그 여주인공 캐릭터대로 간다. 여전히 대사를 잘 짠다.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미림극장에서 필라델피아, 메이드인홍콩을 혼자 본 기억이 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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