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웨딩 인 뉴욕
After the Wedding
2019 · 드라마 · 미국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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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은 세계적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제안받는다. 단, '이자벨'이 반드시 뉴욕으로 와야 한다는 특별한 조건이 따라붙고, 어쩔 수 없이 뉴욕으로 향한 '이자벨'은 '테레사'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는다. 그리고 그 결혼식에서 20년 전 가장 소중했던 기억과 마주하게 된 '이자벨'은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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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2.5
뭐 하나 특별한 것 없이... 상상하는 딱 그만큼을 보여준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중심축이 되어줄 인물을 잘못 선정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윈도우 쇼핑하듯 보여주기만 하다가 끝난다. . . . ps. 테레사란 인물이 사실상 본 영화의 발단이자, 극의 결말부로 치닫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계기를 제공하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속에선 그녀가 단한번도 혼자있는 모습을 잡아주질 않는다. 철저히 대화의 상대역으로만 머물고 있을뿐이다. 그러다 보니 결말부에 들어가 주연인물들의 심정변화와 사건들이 급작스럽게 보인다. . ps.둥지속 깨진 알과 거대 암석같은 의미있는 상징성을 배치해둔건 좋았지만, 지나치게 작위적이란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 속에 스며들어가지 않는 소품으로 보였다.
개구진개굴이
3.5
살다보면 대비하지 못한 사건들을 많이 마주치지만, 때로는 영원히 준비되지 못하는 일들이 곁에 다가와 있기도 하다. 그 폭풍이 모두 지나간 뒤의 남은 자리가 아름답다고 느껴지기만 해도 다행이지 않을까.
Lemonia
2.0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고 예기치 않았던 상황이 올 수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자신의 삶, 닥쳐오는 불행에 대해 불평한다. 이런 과정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낸 우리에 갇혀 살게 된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린다. 우리가 하는 선택의 대부분은 개인의 경험과 습득한 지식에 기초한다. 선택에 대한 두려움, 결정을 내리는 것을 망설이는 습관은 사실 굉장히 흔하다.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매 순간 끊임없이 결정을 내리고 있다. 개인의 딜레마 속에 인간의 나약함, 어쩔 수 없는 운명 앞에서 나약해지는 인간의 본능, 타인과 관계 형성에 따른 감정 변화 등은 너무나도 미약하게 다가온다.
film fantasia
2.5
세상에는 말과 경계로 딱 잘라서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관계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소재가 흥미롭다고 해서 영화가 모두 좋은 것은 아님을. 원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인물을 그저 나열하듯 소개하는 방식과 사건을 보여주는 방식이 힘이 없어서 흥미가 떨어진다. 두 배우의 연기와 원석이 되는 스토리만 좋았다.
찡빈
4.0
영화 특유의 색감은 해치지 않는 선 안에서 흥미롭고 색깔있는 캐릭터들. 주역들의 배경이나 성격 하나하나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살아난다. 영화적 연출과 복선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SalmON
2.5
미스터리가 풀리자 시시해지는 드라마
윤지
0.5
음.. 소재가 나를 전혀 설득시키지 못해 볼 건 줄리안 무어 배우님의 연기뿐. 아래는 완전 스포입니다‼️ 조심하시길 . . . . . .... 이게 뭔.. 말이 되는 스토린지? 아무리 시한부라도 그렇지 자식들을 대신해서 키워줄 사람을 찾는 게 이해가 안 됐다. 그것도 강제성을 조금 주고 데리고 온다. 그리고 그렇게 찾은 사람은 심지어 딸의 생모다. 먼 나라 인도에서 잘 살고 있는.. 또 어찌보면 남편의 전사람이 아닌가? . 그래. 왜 그녀가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를 해보자. 극중에서는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는 딸의 생모의 인성을 높이 샀다고 한다. 하지만.. 아 왜.. 굳이.. 20년 간 그 가족과 접점없던 생모를 데려와서 본인의 남편과 가정을 꾸리라니. 여전히 이해가 안 되는 군. 생모말고 다른 선택지는 없나? - 빠르게 생겨난 생모와 딸 사이의 애틋한 감정은 뭔지. 20년 동안 딸은 생모가 죽었다고 알고 있었고 생모도 딸의 생사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서로의 인생에서 갑자기 나타난 생판 처음보는 낯선 사람일텐데. 대체 언제 감정 교류가 있어서 처음부터 애틋함을 느끼는지. - 연출도 별로다. 갑자기 저 장면은 왜 나오고 저 대사는 왜 나오고 하는 점들이 많았다. 시점 변화가 잦다. 미셸 윌리암스에게 집중하다가 갑자기 줄리안 무어에게 집중한다. 그리고 이 시점 변화가 잘 이어지지 않아서 두 사람의 서사가 따로 노는 듯했다. 개인적으로 미셸 윌리암스 서사인 인도 이야기를 더 죽이는 게 좋았을 법하다. 그 제인이라는 아이는 굳이 왜 등장시켰는지. - 아무런 설득이 안된 채 후반부까지 도달하니. 결말 부분은 어이없어서 친구랑 헛웃음치면서 봤다. 코미디 영화인 줄 알았네. 키워준 엄마도 아니고 결혼식 때 처음 만난 생모에게 달려가 결혼 일주일 만에 ‘이 결혼이 후회된다.’고 토로하는 딸이나. 줄리안 무어 배우님과 극중 자식들과의 갑자기 춤추는 장면이나. - 원작은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던데. 원작을 안 봐서 그것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만으로는 나를 설득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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