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스렛
Triple Threat
2019 · 액션/스릴러 · 태국, 중국, 미국
1시간 36분 · 15세

무에타이, 실랏, 쿵푸 등 실전 격투액션의 현란한 퍼레이드! 지상 최대의 액션 올스타전이 시작된다! 죽거나, 죽이거나, 살아남거나! 범죄조직 테러범의 탈출을 도운 후 배신당한 파이유(토니 자). 테러범들을 잡기 위한 미끼로 이용된 롱페이(타이거 첸). 갑작스런 공격에 아내의 시신과 함께 정글에 버려진 자카(이코 우웨이스). 그들의 복수가 하나가 된 순간, 생존을 건 리얼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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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BASS GUN

다솜땅
2.5
삼총사의 여왕지키기!! 스캇이 악역으로 나오니 너무 무섭네!! 가공할 액션들이 점수에 큰 영향을 준다. 물론. 그와 반대로 스토리는 별로라는 의견이다. #19.12.2 (1737)
Random cul
1.5
액션을 보여주고 싶어 억지로 만든 발스토리.
indie_media_sem
3.0
토니자와 스콧엣킨스. 이코 우에이스와 토니자. 이코 우에이스와 스콧엣킨스, 토니자와 마이클제이화이트, 지자야닌과 이코우에이스, 타이거후첸과 마이클피핑스의 격투 대전의 결과를 꼭 보고싶은 분들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액션의 최고봉들만 모아 격투 대전을 짜려면 정말 머리 아팠을 것 같다. 그래도 일단 생각했던 것 보단 재밌었음. 카메라 무빙이나 속도감 구성들이 지루하진 않았다.
Travis Hilts
0.5
재미도 트리플 하게 노잼
기똥차재
1.5
최고의 액션배우들 다 모아놓고 이렇게 밖에 못 뽑냐? 스토리도 최악이지만 액션도 정말 실망이다
네버엔딩 스토리
1.5
모든 부분을 잘 살펴봐도 재활용 가능한 파트가 없는 불용 쓰레기. 개연성이고 뭐고 다 무시할거 같았으면 액션이라도 기깔나게 만들어야지 이게 뭐야 대체. 토니랑 이코를 이따위로 쓸거면 앞으로 다시는 영화찍지마라. 그나마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놀라운 점은 토니쟈가 귀여운척 하는게 꽤 잘 어울린다는거..ㅋㅋ
love n piss
2.0
토니 자, 살아남으려면 무엇이든 해야겠지. 그러려면 토니자가 좋은 감독을 만나 새로운 플롯에서 연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이노센트하지만 최고의 무술 동양인 남자 컨셉, 그런 스테레오 타이핑에서 놀아날 수 없지 않은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다른 이들의 박수소리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스스로가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주어진대로 살 수도 있지만, 주어진 운명을 거슬러 스스로를 쟁취할 수도 있다. 토니 자는 그런 운명에서 썩기는 너무 아쉬운 배우다.
욘도리
4.0
이코우웨이스부터 스캇앳킨스, 지쟈야닌까지. 캐스팅이 말 다했다. 고로 나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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