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와 미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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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인 로미(Romy White: 미라 소르비노 분)와 미셀(Michele Weinberger: 리사 쿠드로 분)은 고교 졸업 후에도 같은 방을 쓰며 자유로운 삶을 산다. 함께 영화를 보고, 나이트 클럽에 가고, 그리고 한편으론 <귀여운 여인> 같은 신데렐라를 꿈꾸는 두 사람. 자동차 회사의 캐셔인 로미는 어느날 동창생인 헤더(Heather Mooney: 자닌 가로팔로 분)를 만나고, 고교 졸업 10주년 동창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는다. 앨범을 펼쳐놓고 고교 시절을 회상하며 온갖 에피소드를 들추어 내보지만 졸업 당시 품었던 원대한 이상과 현재 모습은 천양지차. 평소에도 자신이 빼어나다는 환상 속에 갇혀 살아온 로미와 미셀은 성공한 캐리어 우먼으로 꾸미기로 작정한다. 위장의 이유는 내세울 것 없던 1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생활인의 모습을 치어 리더였던 과거의 경쟁자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다는 것. 짝사랑했던 멋있는 남자 빌리(Billy Christiansen: 빈센트 벤트레스카 분)의 환심을 사겠다는 것 등등. 어느 영화에서 멕 라이언이 그랬듯 입으로 오르가즘을 흉내낸 대가로 멋진 재규어 승용차를 빌린 로미는 폼나는 핸드폰, 성공한 커리어 우먼의 의상으로 완벽한 연출을 끝낸다. 언젠가 파티에서 입었던 마돈나 의상이 아닌 비즈니스 우먼의 상징인 검은색 투피스로 성장한 로미와 미셀은 드디어 동창회 장소인 호텔에 도착하고, 자신들의 각본대로 옛 급우들을 놀래주는데 성공한다. 특히 자신들을 깔보았고 한때 라이벌이었던 치어 리더 출신들에게. 그러나 로미와 미셀의 치밀한 준비와 각본은 옛 클라스메이트이자 현재 그들의 실상을 알고 있는 헤더가 도착하면서 걷잡을 수 없게 된다. 헤더는 여전히 잘난 척하는 셰릴(Cheryl Quick: 미아 코테트 분)을 비롯한 치어리더 출신들에게 모든 것을 폭로한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전략을 수정한 두 금발 미인은 검은색 투피스를 벗어버리고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는다. 때마침 백만장자가 된 샌디(Sandy Frink: 알란 커밍 분)는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등장하고, 여전히 미셀에 대한 애정을 간직한 샌디는 두 사람을 위기에서 멋지게 구해낸다. 샌디의 자가용 헬리콥터를 타고 현실로 돌아온 로미와 미쎌은 '로미 & 미셀'이라는 패션몰을 경영한다.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정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두 명의 금발 미인, 그들의 우정과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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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3.5
20대에게도 하이틴이 필요할 때
조슈아
3.0
1. 미라 소비노와 리사 쿠드로의 얼굴을 한 로미와 미셸이 고교 시절에 쩌리였다는 사실은 믿음이 안가지만 알게 뭐야. 2. 헤더 역의 저닌 거로펄로는 '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에서 라디오 DJ로 나왔었다. 3. 포스트잇은 3M에서 70년대에 만들었다. 4. 90년대 중후반에 나온 헐리우드 영화의 긍정긍정 분위기는 이미 20년 전 추억이 되었다. 5. 노 다웃, 비지스, 빌리지 피플, 신디 로퍼, 케니 로긴스, 벨린다 칼라일 등 여러 뮤지션의 곡들이 나온다. 6. 로미&미셸&샌디의 어설픈 댄스에 피식하면서도 기분은 좋다.
Ketchup Soon
4.0
- 리사 쿠드로 전매특허 피비 부페이를 연상케하는 코미디 연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미나게 볼 것이다ㅋㅋㅋ - 피식 피식 웃게 되는 코미디이고 그냥 대놓고 "그래 우리 존나 B급이고 병맛임" 인정해버리는 자신감 쩌는 영화 - 막판의 댄스 장면은 펄프 픽션 급의 임팩트를 보여줌ㅋㅋㅋㅋㅋ - 아이코닉한 패션으로는 클루리스에 버금 간다고 생각함
심야할인
3.0
찝찝해도 본인들이 행복하다니 뭐.
곽승현
0.5
마음껏 줘팰 허수아비 세워놓고 혼자 발광하고 혼자 개심하고 별 옘병을 다한다. 개노잼 꼴값 파티의 해결사는 로미도 아니고 미셀도 아닌 헬리콥터타고 온 웬 멍청이 하나. 그따구로 할거면 제목을 <느끼 프랑크와 헬리콥터>로 짓던가. 왜 꼴값말고는 별 하는 것도 없는 여자 둘을 주인공으로 세웠나. 셋이서 춤추는 거 토할꺼 같이 역겹네.
ye-genie
4.5
그 시절 유의미한 사운드트랙
keorm
2.5
기대보다 상투적이진 않다. 마지막 3인춤은 은근 실소를 준다. 로빈 쉬프의 연극 Ladies Room 이 영화의 원작이다.
Metacritic
3.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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