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 아래 있는 여자
A Woman Under the Influence
1974 · 드라마/로맨스 · 미국
2시간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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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러브 여우 주연상, 아카데미 어워드 여우 주연상 노미네이트. 닉(피터 포크)과 메이블(지나 롤랜즈)은 아이 셋을 둔 노동계층의 부부이다. 메이블은 남편을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그와 아이들이 떠난 시간을 견딜 수가 없다. 무심한 남편 닉은 결국 계속 악화되는 그녀의 신경쇠약을 지켜보면서 요양원에 보낼 결심을 하게 된다. 드라마가 아닌 일상을 스크린으로 옮겨 놓는 카사베츠의 시도가 살아있는 영화, 그러면서도 관객은 그들의 고통스러운 여정에 감정적으로 동참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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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5.0
모두가 평범함을 연기하고자 했던 연극은 그렇게 막을 내린다.
리얼리스트
4.5
중산층 가정을 유지하는 수단 도구적 존재 / 기계적 존재로 전락할수밖에없었단 그녀 무엇이 그녀에게 영향을 끼쳤을까? 제나 로우랜즈의 연기는 연기사의 귀중한 기록
P1
4.0
그녀의 가족들로 나오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정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납득하기 어려웠다. 왜 이럴까? 뭘 말하고 싶은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그알(네이버검색)에 문의해보기로 했다. "여보세요? 이분 왜 이러시는거죠?" "아 그거는요 @&₩4885#%^!¥때문입니다" 드디어 이해가 완료되었다. 내가 느꼈던 것은 터질듯 말듯한 플롯..제나 로우랜즈의 미친 연기력에 압도당한 것 정도. 존 카사베츠는 불친절했고 신경쇠약의 이유를 죽어도 말해주지 않았다. 남편에게 하염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이 세상에 나의 편이 존재하는지 부모는 날 믿는지 자식들은 날 어떻 게 보고 있는지..이러한 암덩어리같은 정신세계를 어떻게 해소시켜나가야하는가? 이처럼 평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잠재된 추상적인 관념들을 해소시킬 방법은 딱히 없고 그러니까 파탄난 인생아닌 인생처럼 그저 그렇게 살아간다 살긴 산다. 살으리랏다 그들은 70년대 미국서민들로 나오기때문에. 아 물론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도 대입이 가능할지도
raffy
5.0
영향 아래 놓인 불안과 사랑의 교차점에서 숨이 막혀 터진 비명.
Dh
4.5
자아를 잃어가는 백조 한마리, 호수를 마음껏 거닐고 싶었다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제나 로우랜즈의 연기는 미쳤다.. #백조의 호수 #Do you love me?
김솔한
4.0
클로즈업 제왕이 만들어내는 대화라는 서스펜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 같은 대화.) +) <얼굴들> 업그레이드 버전.
Jay Oh
4.0
실패했다, 영혼의 발악마저. Mental spacetime, warped and fractured.
떼오
4.5
어른은 다만 걱정과 불안이 더 많아진 아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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