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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I Have Sinned

Blood Framed Hell

Requiem, K. 626: IIIa. Dies irae (Recorded 1975)

Eclipsed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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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I Have Sinned
Blood Framed Hell
Requiem, K. 626: IIIa. Dies irae (Recorded 1975)
Eclipsed Heart
다솜땅
1.5
척 하는 놈들에게 보여주는 진짜라는 것!! 강렬하게 다가오는 전쟁!! #19.5.12 (611)
강중경
3.0
한국만화가 헐리우드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책표지를 보고 뿌듯했던게 벌써 십수년이 지나버렸다. 요즘은 책으론 구하기 힘든 원작 만화지만, 원작을 보기를 권한다. 사실 술술 보기 편한 b급 액션영화이긴 하지만 못내 아쉬운 점이 꽤나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이 안쪽으로 굽는 건 당연하지 않는가?
taeng U
2.5
한국만화원작이라는것과 신부의싸움을 그린것으로 인해 호기심과 흥미를 이끈건맞지만 거기까지....
제시
3.5
고뇌하는 신부 폴베타니의 치명적 매력으로도 커버하지 못한 중이병스러운 스토리. 그러나 영화에 흐르는 다크한 분위기와 신을 등진 사내의 몸부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다
Vimzen
2.0
종교적인 디젤펑크 디스토피아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만화적인 비주얼로 멋지게 묘사했다. 하지만 뻔한 전개와 캐릭터는 신선함을 떨어뜨리고, 특히 급하게 마무리된 결말이 가장 큰 아쉬움을 남긴다. 블레이드, 매트릭스, 폴아웃, 매드맥스 등 나열하기도 벅찰 정도의 다양한 작품을 적당히 버무려, 그럭저럭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계의 <주술회전>
테킬라선셋
0.5
지금은 사라졌지만, 원작 책을 전부 집에 사다놓을 정도로 좋아하는 팬이었다. 그러니까... 느낌이 어떻냐면...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예로 들면... 나홀로 집에 6가 비디오로 나왔고 다 자란 케빈이 나온대서 기대하고 비디오방에서 빌렸더니, 우리가 알던 케빈은 안나오고 케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정신이상자 게이 레슬러 겐고로 러시아인이, 1편과 2편에 나왔던 도둑 듀오의 집에 쳐들어가서 나홀로 집에가 아닌 오나홀로 집에를 찍는 것을 보는거 같았다.
쯔욧
2.0
뱀파이어와의 싸움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세계관 등은 재미난 요소가 많은데 전체적으로 다 뭔가 부족하다.
Pieoria
0.5
"원작"을 안 본 사람이라면 볼 일 없고,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볼일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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