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게임

라이언은 아내와 딸이 있는 해군 사관학교의 교수며 전직 해병이었다. 그런 그가 영국에 왕립 해군 사관학교에 연설차 갔다가 우연히 황테후의 사촌인 홈즈경에 대한 테러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테러범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그들 중 한 명인 테러단 두목 숀 밀러의 친동생을 사살하고 만다. 그는 바로 현장에서 같이 잡힌 숀 밀러는 유죄 판결을 받고 교도소로 이송 중 자기 동지들에 의해 구출을 받게 되고, 탈출한 밀러는 라이언에게 동생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미국으로 건너온 밀러는 자기 동지들과 함께 라이언의 가족을 모두 몰살시키려 하지만 계획이 실패한 줄 모른 채 북아프리카로 돌아간다. 아프리카에 도착한 후에야 자신의 계획이 틀어진 걸 안 밀러는 다시금 복수를 하려 하지만 그를 키워준 케빈이 이를 저지하고, 애초 계획대로 영국과 IRA간의 분쟁을 일으켜 나중에 IRA가 완전 소탕된뒤 자기들의 세력을 잡기위해 홈즈경을 다시 납치해 몸값을 받으려 음모를 꾸민다. 한편, 라이언은 다시 정보부로 들어가 그 일당들의 근거지를 알아내 특공대로 하여금 그를 소탕케 하지만 밀러와 케빈, 그리고 일당의 조직원은 빠져나간 후였다. 샐리의 축하 파티 날 홈즈경까지 라이언의 집에 초대되고, 그날 밀러 일당은 홈즈경을 납치하려고 침입하여 살벌한 결투가 시작된다. 라이언은 밀러 일당을 유인해 홈즈경과 다른 사람들로부터 떼놓으려 하고, 케빈은 그의 속셈을 알아채고 되돌아 가라고 밀러에게 명령한다. 결국 밀러는 라이언의 손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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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한번 도와주고, 이렇게 심하게 두들겨 맞을 줄 누가 알았을까? 또 금방 스러질 줄 알았는데, 죽지 않아!!!! 끝까지 싸워주는 센스만점 덩어리 해리슨 포드!!! 그는, 은근~~한 역사다!! ㅎ #22.6.12 (645)
강중경
2.5
조국의 독립이고 나발이고 동생을 잃은 복수심에 엇나간 형제애. IRA 니들 그렇게 허술해서야 아일랜드가 독립이나 하겠니? 봉오동 전투를 봐야...크흡
윤세영
3.5
재미있는데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영화이다.
괴무리
3.0
아빠 노릇하기 참 힘들어
지수_evol
3.0
어차피 게임에서 한쪽이 애국자로 나서면 다른 쪽은 테러리스트가 되는 거지.
Shon
4.0
후반부가 전형적인 액션물로 연출된 것은 오락적 장점이면서도, 3편인 긴급명령에 비해 그 아우라가 모자라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초반부터 이야기와 상황에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연출과 연기, 촬영은 명백히 이 작품을 재밌게 만들어준다. 내가 꼽는 이 영화의 백미는 위성 영상씬. 상투적 연출 없이 전투씬을 표현한다는 점이 신선했다.
정진환
3.0
초반 15분 후반 30분을 제외하고 지루하다. 액션과 첩보를 아우르려다보니 템포도 애매하고 사무실에서 전쟁을 하는 중반부는 위협이 없이 스릴감이 적다. 숀 빈은 여기서도 죽는구나.
별빠
3.5
잭 라이언 시리즈는 뭐니 뭐니 해도, 해리슨 포드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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