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La haine
1995 · 범죄/드라마 · 프랑스
1시간 3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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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계 프랑스인 빈츠와 아랍계인 사이드, 흑인 위베르는 그저 빈둥거리며 하루하루를 사는 미래가 없는 젊은이들이다. 어느 날, 이들은 총 한 자루를 우연히 얻게 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어떤 것도 제거할 수 있는 총으로 어깨에 힘이 들어간 이들은 골목을 배회하지만 막상 총의 쓰임새는 별로 탐탁치 않다. 암살을 하고 싶어하던 빈츠가 총을 위베르에게 건네주고 전날 그들의 감정을 건드렸던 경찰과 다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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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문
5.0
06:00 아직은 괜찮아. 아직은 괜찮아.. 아직은 괜찮아... 06:01
박서하
4.0
거리에서 피어난 결패는 이렇게 거리에서 시든다.
Cinephile
4.5
사회적 메시지를 다루면서도 현실 소재와 영화 사이의 필연적인 거리를 무시하거나 혹은 이를 뛰어넘었다고 단언하는 과오가 없다. 그 거리감을 카메라가 의식한 채로 문제의식에 공감을 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는 절제력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탈지구 기원자
4.0
은하수에서 길을 잃고 추락하는 개미새끼들, 증오로 찬 그들의 고귀한 여정에 대하여. "지금의 세상을 증오하지 않는다면 그건 세상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게 아니지!" -68운동
스테디
4.0
“세상은 너희들의 것”, 이라면서 그늘 한 곳 내주지 않는 사회의 오만한 모순과 그에 대한 청춘의 건방.
merci
5.0
마지막 장면에 표현하기 어려운 무언가 있다. 이 정도 임팩트를 가진 엔딩을 또 볼 수 있을지.
Jay Oh
3.5
그토록 추구한 자유, 평등, 우애가 착지한 곳은. Come and see where your "liberty, equality, and fratertiny" have landed.
P1
4.0
세상은 "너희들"것이다. 세상은 '우리들' 것이다. - 추락을 부추기는 너희들이 있기에 어딘가 추락하는 우리들 그 어딘가라는 지점은 우리도 알 수 없다는 두려움의 판타지는 증오의 씨앗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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