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 소녀
La ragazza nella nebbia
2017 · 스릴러/범죄 ·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2시간 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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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원하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요?” 성탄절을 이틀 앞둔 이른 새벽, 빨강머리 주근깨 소녀가 안개 속으로 사라졌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소녀를 찾는 발걸음, 단서를 찾기 위해 형사 보겔은 거대한 쇼를 기획하고, 용의선상에 오른 교수 마티니와 치열한 두뇌 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단서들이 드러날 수록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고... 예상치 못한 진실의 충격, 그 날을 지켜본 안개만이 사건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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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종종 미디어와 여론이 원하는 것은 그저 삼키기 좋은 떡밥.
다솜땅
3.5
나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사건이 집중되는 형사와 범인이 되어버린 남자. 그리고 궁지에 몰리는 형사. 그리고 장르노의 정신과 의사! 간만에 나온 장르노가 평범한 역이었을까 생각했다!! 배배 꼬아놔서 한참 생각하며 봤다. 치밀한 두뇌가 필요해!! 한 눈에 알아보는 사람은 대단 ㅋ #19.2.3 (131)
한여운
2.0
안갯속을 걷던 진실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지만, 상영 내내 관객들을 안갯속 미아로 만드는 것은 감독이자 원작자의 미숙한 역량 #. 차라리 책이 낫다.
개구리개
3.0
뿌였게 뿌였게 머리속은 더 복잡하게
차칸수니리
2.5
마지막 반전에 대한 어떤 단서나 행동을 영화 안에서 찾을 수 없다. 좋은 반전 영화나 반전 소설은 나중에 반전이 밝혀지고 앞의 내용을 살펴보게 하는 힘이 있지만 <안개 속 소녀> 는 찾아볼 수 없다.
indie_media_sem
2.5
반전도 재밌긴 했지만 연출이 작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초반부에 영상으로 상황을 설명하기보다 대사로 상황들을 설명햐주는 바람에 조금 지루하누느낌이 들었고, 몇몇 이미지들은 조금 엉뚱하다고 느껴지는 장면들도 있었다. 잘 짜여진 추리나 스릴러 장르를 소설들 중 을 영화로 옮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해준 영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소설은 흥미로운데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는 아무니 찍을순 없는 것 같다. 그런점에서 가이리치 감독의 "락스타 모럴..." 은 정말 매력적인 영화였던 것은 틀림없다.
박원준
3.0
루즈한 전개를 제외하면 역대급 시나리오
또록
3.5
보고싶은 것만 보는 나와 같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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