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하이스트
The Hurricane Heist
2018 · 액션/모험/범죄/스릴러/재난 · 미국
1시간 4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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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대피령이 내려진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이 나타난다. 이들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태풍의 눈을 이용한 범죄 계획을 세운다. 한편, 범죄 조직에게 인질로 잡힌 형을 구해야 하는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 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케이시’는 돈과 생존을 둘러싼 사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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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3.0
@용산CGV 4dx 후루룩-! (개연성 말아먹는 중) 그렇지만 포디니까. - 툼레이더와 마찬가지로 포디로 본다면 뜯어 말리지는 않을게요. - 다만 물 효과가 여의도보다 많이 약해서 여의도에서 볼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긴 해도.. 용산 무빙 효과를 포기할 수 없는지라ㅠ 가장 돋보인 건 천둥칠 때마다 느껴지던 진동 효과. - 허리케인을 다룬 이 영화를 하필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 보게 되었다. 비 오는 날 돌아다니는 걸 정말 싫어해서 다음으로 미룰까 하다가 급 마음이 바뀌었다. 뭔가 비오는 날 태풍 영화보는 재미랄까..?? (응?) - 역시나 불호가 더 많은 영화이기에 장점 위주로 이야기 해야지~ 흔한 재난물에 범죄물을 살짝 비벼넣어서 개인적으로는 나름 신선했음. 다른 재난영화에 비해 저예산으로 찍은 것치고는 선방한 듯. - 토비 켑벨!! (흥해라) 무명인듯 아닌듯한 네임벨류지만 개인적으로 애정해서인지 요번에는 확실한 주연이라 맘이 놓였다(?) 뭔가 앨라배마 주가 배경이라 남부식 억양 쓰는데 이게 취저ㅋ . 케이시 졸멋. 걸크러시 짱짱. 살짝 캐서린 모리스 같은 순딩스러움이 느껴지는 얼굴. . 첨엔 무존재감이었으나 후반에 그래도 존재감 확실히 드러낸 개구진 매력의 브리즈. - 아니 근뎈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 빵 터지는 장면이 있어가지고 (물론 저만 웃겼던 거 같더라구요) 입 틀어막고 웃었음ㅋㅋㅋㅋㅋ - 후반에서 엔딩 직전까지 포디 효과를 몰빵해놔서 그런지 뭔가 지오스톰보다는 재밌게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만 초반~중반 사이에 졸음 구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잘 넘겨야 함ㅋㅋㅋ (전 살짝 졸았지만 그래도 금방 헤어나왔어요) - 덧. 랄프 이네슨의 동굴 저음 ㄷㄷㄷ
다솜땅
3.0
미국영화라고 하기보다 러시아 영화를 많이 닮았다. 아슬아슬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아 ㅎ 해피엔딩을 만들기도 힘드네..ㅎ
윤제아빠
3.0
재난에 허덕이는 운좋은 주인공의 구사일생 탈출기가 아니라 천만다행. 재난영화에 하이스트물 을 믹스해서 나름 스토리가 짜임새를 갖췄다. 주인공빨만 갖췄음 더 괜찮았을듯. . . #간만에만난괜찮은재난영화 #차조으네 #면허따면한대장만할까 #근데태풍이와야써먹지 #바닥에찡밖는거개조으다 #극장에서볼껄....ㅜㅜ
오경문
2.5
잊을만하면 나오는 영화관 갈 때 뇌는 집에 놔두고 가도 괜찮은 영화. -18.03.14 메가박스.
나쁜피
1.0
좋은 소재와 이야기가 나쁜 연출을 만날 때! 아예 호흡이란 걸 찾아볼 수 없다.
idaein
1.5
소재를 집어삼켜버린 낡아빠진 연출력과 스토리.
leo
2.0
구성은 좋았으나 주인공들이 너무 전문적이지 못하고 초반이후 힘이 빠진다
겨울비
2.0
아빠의 구원을 기다리던 소녀가 이제 강인한 해결사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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