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대전쟁
妖怪大戦争
2005 · 판타지/액션/공포/가족 · 일본
2시간 4분 · 12세


10살 소년 타다시는 부모님이 이혼한 후 엄마, 할머니와 함께 엄마의 고향마을에 살게 된다. 어느날 마을 축제에서 타다시는 산 속 도깨비들이 지키는 전설의 검을 얻고 세계 평화를 지킬 ‘기린 라이더’로 뽑히게 된다. 검을 찾아 오르던 타다시는 겁이 나서 그냥 돌아오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고양이를 닮은 정령 스네코스리를 만나 집으로 데려온다. 이 즈음, 악한 요괴들의 소행으로 일본 전역 에서 아이들이 사라지고 무서운 괴물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제 ‘기린 라이더’인 타다시는 착한 요괴들과 함께, 악한 요괴들과 맞서는 전쟁을 시작한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일본의 요괴들이 수없이 등장하는 전대미문의 판타지 대작. 배우인 곤도 마사오미와 다케나카 나오토, 뮤지션인 이미와노 키요시로, 개그맨 콤비 나인티 나인의 오카무라 타카시 등 각계의 일인자들이 요괴역으로 출연한다. 최신 VFX를 사용한 박진감 넘치는 격투씬에서 폭소를 터뜨리게 만드는 개그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만점의 축제같은 영화이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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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정말.... 일본판 머털도사 실사판!! ㅋㅋ 다 치우고. 팥빙수 한방이 필요하다!! ㅋㅋ 일본이라 가능한 저세상 이야기!! #20.8.1 (1933)
개구리개
2.5
요괴도감을 바란건 너무 요구한건가
붉은 눈꽃
2.0
카미키류노스케는 아역 때부터 고생했구나... 라는 생각과 미이케다카시가 어린이 영화?에서도 기괴함을 버리지 않았었구나... 하는 생각. 이걸 먼저 보고 훗날 같은 감독의, 또다시 기괴한 요괴들이 나오는 신이말하는대로를 봤더라면 저 배우가 맡은 인물이 전통요괴들을 보고 놀라지도 않고 잘 싸우는게 납득됐을 것 같다. 역시 요괴퇴치경력자네~ 이러면서.. 미이케감독의 노림수였을까..
이봄
2.0
스네코스리 목소리 누가들어도 사람목소리인데요..
이덕희
2.5
ㅋㅋㅋ귀여운 면이 있는 코미디였냐 2024.1.1.
별빠
2.5
일본은 요괴의 천국, 복수는 인간의 증거, 뇌 비우고 보면 병맛, 차라리 애니가 나을, 「우뢰매」, 「슈퍼 홍길동」급 아동 취향물에 MSG 같은 장면, 분장과 특수효과 퀄리티는 전대특촬물, 유치빤스 제대로 입힌 ‘미이케 다카시’, 속편이 제작된 거에 놀랄 따름, 과거를 버린 인간에게는 미래가 없고, 전작이 별로라도 소비되는 영화가 있다.
빵빵
3.0
2006년 서울환경영화제에서 관람. 클라이맥스가 참 압권이었는데 그 때부터 B급 취향의 어른이 될 운명이었나보다.
JangJunyoung
2.0
어린이 영화라 하기엔 매우 하드코어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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