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행 제로
Zero De Conduite
1933 · 드라마/코미디 · 프랑스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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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기숙사생들의 반항을 담은 비고의 첫 번째 극영화. 권위적인 기숙사 사감과 교활한 교장 등 억압적인 학교 교육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는 학생들의 모습을 영화화한 까닭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교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상영이 전면 금지되기도 했다. 기숙사에서의 취침 점호, 깃털이 날리는 베개 싸움 장면, 결말의 지붕 전투 장면 등은 초현실주의와 사실주의가 결합된 매혹적인 장면들이다.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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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잘못된 것에 대하여 따지는 건, 아이건 어른이건 존중받아야 한다. #20.8.28 (2145)
Jay Oh
3.5
영화, 혁명. 그 성공이 오래가길. Long live the revolution, film.
MayDay
4.0
“이토록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반항” 감독님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품고 있고 비록 세상에 첫 등장을 알리는 동시에 상영 금지를 당해버렸지만, 세계 2차 대전이 끝난 후 다시금 모습을 드러낸다. 올바른 성품을 가져야 한다는 ‘학생’의 덕목과는 달리 제목에서부터 알리는 ‘품행제로’라는 단어는 교권에 대한 침해일수도 있지만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교권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억압과 부도덕한 모습들이기에 이들의 반항은 단순히 ‘품행제로’라기보다는 부도덕함을 알리고 억압으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작은 운동으로 보이기도 한다. 지붕 위로 뛰어 올라가는 작은 학생들과 그 위로 보이는 넓은 하늘은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있어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이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희망’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소망을 내포할 수도 있겠다. 말이 안 되는 ‘희망’이라 생각이 든다면 현실을 뛰어넘어 ‘초현실’처럼 느끼도록 해준 ‘베개 싸움’의 장면은 아름답고도 다시 한번 ‘자유’를 꿈꿀 수 있는 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
차노스
3.5
거대하지 않다고 혁명이 아닐리 있겠는가
Dh
3.5
자유를 위한 아이들의 투쟁 #궁서설묘
킬마블
3.5
트뤼포가 이영화를 좋아합니다
hilts
3.0
시대적 배경을 감안해야 하는 작품을 만날때면 난감해진다.
양기연
5.0
죽음을 위장하며 등장해 채플린을 흉내내는 선생님에게서 영화적 언어를 전수받고 전복의 가능성까지 보게 된 아이들이 껍데기 뿐인 지배 세력에 맞서 공간의 안팎, 위아래를 뒤엎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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