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의 19금 일기
The Diary of a Teenage Girl
2015 · 드라마 · 미국
1시간 4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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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판단을 거부하는 도발적인 한 소녀의 성적, 예술적 자각이 시작된다. 미니는 다른 10대 소녀들처럼 자신을 수용해 주고 목적의식이 있는 사랑을 갈망한다. 미니는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인 엄마의 남자친구 먼로와 복잡한 밀회를 가지게 되는데...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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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K
4.0
보통 성적 성장영화는 남성주의적 코미디로 풀어나가는 작품들이 대부분인데, 고맙게도 영화는 주인공 미니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미니가 성적대상이 되지 않는 진정한 성장영화를 그려낸다.
영경
4.0
그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여느 영화들과는 달리 남들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좋다며 끝까지 멋지게 그려낸 성장영화
윤제아빠
4.0
누군가에게..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할 수 있지만 꼭 그것만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진 않다.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내 자신을 아끼고 위해야 다른 사람과의 사랑 그리고 이별들을 감내할 수 있다. . . #미니의19금일기 #제목꼬라지하고는 #한국제목누가지었냐 #확손모가지를 #제목수준하고는야동이냐 #영화는좋은데 #소녀미니의성장통 #결국은내면의성장 #자신을사랑하지못하면 #껍데기만화려해진다구
Laurent
4.5
'I always thought I wanted to be exactly like my mom. But she thinks she needs a man to be happy. I don't. So, maybe nobody loves me. Maybe nobody will ever love me. But maybe it's not about being loved by somebody else.' 거울 앞에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뚫어져라 나체를 훑는 Peeping Tom, 첫경험에 눈뜬 사진 속 소녀, 세상 모든 권력을 지녔다가도 다음날 아침 아이라인 번진 눈으로 후회하는 매춘부, 섹스와 남자 생각뿐이지만 계속 그려나가는 미술가, 엄마를 존경하지만 이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알고 있는 딸. 미니의 일기이자 나의 일기. 생식기로 가득찬 미니의 그림을 보고 먼로는 섹시하지 않고 기괴하다고 말했지만, 미니는 섹시한 걸 그리고 싶은 게 아니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그리고 싶었지. I'm better than you, you son of a bitch. + 행복하게 춤추는 미니의 배경 음악 'Run To The Mountain', 엔딩 크레딧 마지막 음악 'Dreamsong'. + 여담, 캐릭터와 상관없이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큰 손에 설렜네, 또.
PK
3.5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어
Jazz
3.5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아도 너 자신이 널 사랑하면 돼.
링이
5.0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들땐 주저하지말고 도망치자 누군가에게 절절매고 눈물흘리기엔 너가 너무 소중한 사람이잖아. 누군가의 소유물이 되기보다 주체가되는 삶이 멋지니까. 또! I'm a fuckin woman And this is my life ! (눈물한방울찐하게흘림)
Eunji Kim
5.0
으 난 이런 성장 영화가 너무 좋다. 스토리가 과격하고 소재도 논란의 소지가 있지만, 진짜 한 인간이 되가는 과정을 다룬게 너무 좋았다. 행복하기 위해서 꼭 남자가 필요한건 아니거등! I'm way better than you son of a b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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