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름
첫여름
2025 · 드라마/단편 · 한국
3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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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의 오랜 춤 파트너이자 애인이었던 학수가 갑작스레 연락이 두절된다. 그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영순에게 학수의 아들이 부고를 전한다. 다음 날 아침에 학수의 49재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영순. 그러나 그날은 손녀딸 석윤의 결혼식이기도 하다. 영순은 학수의 죽음과 함께 자신의 삶을 느릿하게 더듬어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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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4.5
흔히들 말하지, 늦바람이 무섭다고. 근데 바람이 낯설지 않은 사람은 몰라. 어느 훈풍은 여린피부에 태풍같은 강렬함을 남긴다는 걸.
어흥
4.0
근사한 학수 그치와 근사하지 않은 학수 목 빼 기다린 나의 학수 나의 사계를 완성시켜놓고 이리 떠나면 더위 없이 남겨질 세월, 나는 어쩌나
임찬우
4.0
노망이라는 시선을 로망으로 전환시키는 허가영의 깊이
Dam
4.0
내가 나로서 살게 되는 첫 번째 여름
석미인
4.0
발을 더 높이요, 갱년기 지나면 순환이 안돼서 발바닥을 벽에 대고 열도 식히라던. 그 날 달빛과 빗소리만 있던 밤 당신이 내게 해준 말. 정말로 살아가는 데는 몇 개의 소중한 기억만으로도 충분합디다. 그 적막한 곳에도 계절이 있을까요. 그렇담 당신에게도 첫 여름이 왔겠네요
창민
4.0
내 인생, 내가 핸들링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가!
iqpi
4.0
이게 내 헤어질 결심이다
NSM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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