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Those Who Wish Me Dead
2021 · 액션/드라마/스릴러 · 캐나다, 미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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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반드시 구할 거야 삶과 죽음의 불길이 타오른다! 화재 현장에서 세 명의 아이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감시탑에 배정된 공수소방대원 한나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지고 도주 중인 소년을 만난다. 한편 소년을 쫓던 두 명의 킬러는 사람들의 눈을 돌리기 위해 불을 내고 삽시간에 번져가는데… 죽이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거대한 불길 속에서 치닫는 생사를 건 대결. 그날 밤, 삶과 죽음이 타오르는 불길 속에 모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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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살리기 전문가들과 죽이기 전문가들의 간명한 대결, 어떤 방향을 향할 것인가.
박서하
3.0
신빙성 낮은 스토리를 아슬아슬하게 하나의 생명으로 구한 임펙트 큰 장면들.
윤제아빠
2.5
뜨거운 겨울을 연출했던 전작 윈드리버에 비해 조금은 서늘한 화염을 그렸다 할까? 너무 건조하다 너무 빠르게 타오르고 말았다. . . #졸리의아우라는여전한데 #영화의아우라는사라진듯 #앙꼬없는찐빵같은심심함 #제목이잘와닿지가않는다
황재윤
3.0
상반되는 입장이든 무엇이든 광활한 대자연의 불길 앞에서는.
겨울비
2.5
그래서 왜 그렇게 쫓아다닌건지 알려는 줘야지. 졸리에, 니콜라스 홀트에 기대 잔뜩하게 하구선... + 테일러 쉐리던 작품 다 좋았는데 이건 좀...
Jay Oh
3.0
불길처럼 번진 긴장감, 끝까지 밀고 나가지는 못했다. Taylor Sheridan's take on trauma, if spread a bit too widely.
다솜땅
3.5
죽여야 하고 살려야하고 살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할일들은 많은데, 그게 잘 되지 않네.. 악당들의 집요함과 정의의 미약함이 다시금 드러나는 장면이다. #21.5.15 (557)
Dh
2.5
보호 본능이 불타오른다, 각본과 함께 중간중간 비는 느낌과 급마무리가 아쉽다 #겉돌다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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