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천사의 탄생
Orphan: First Kill
2022 · 공포/스릴러/범죄/드라마 · 미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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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얼굴을 한 최강 사이코패스 컴백! 이 아이를 ‘또’ 조심하세요! 엄청난 비밀을 숨긴 사이코패스가 에스토니아의 정신병동을 탈출, 부유한 가족의 실종된 딸 ‘에스더’로 사칭해 미국에 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어딘지 낯선 딸의 정체를 눈치챈 엄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에스더와 맞서는데... 누구도 상상 못한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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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잔인하고 징그럽고 소름끼치고.. 십수년 만에 후속작을 내놓은 오펀사단! 흥미진진한 스릴러의 연속! 악운도 운이라면 운이지... #22.8.23 (970)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파격적인 전개를 얻고, 파괴적인 장면을 잃다. +) 흔치 않은 매력적인 호러 속편이다. <오펀: 천사의 탄생>은 전작을 답습하지 않는 신선한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존중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작품이다. 1편이 일방적인 피해자와 가해자의 구도였다면, 이번 작품은 악인과 악인의 구도라는 피카레스크 전개를 택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동어반복에 빠져 게을러지는 여러 호러 영화들의 속편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그런 파격적인 전개를 택했음에도 감흥은 1편보다 덜하다. 왜냐하면 악인의 행동 수위를 극단적으로 낮추어버렸기 때문이다. 영화 속 악인의 행동이 관객에서 충격을 주기 위해서는 관객이 예상했던 지점을 벗어나야 한다. 1편은 딱 이 지점에서 강점을 보였다. 죽은 자식의 무덤에 있는 꽃을 꺾어서 선물로 준다거나, 남의 남편을 꼬시려고 창백한 화장을 하는 등의 충격적인 기행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다. 악인들의 행동이 평면적으로 변한 것으로도 모자라, 수위까지 낮아졌으니 더더욱 심드렁해진다. 차라리 수위를 더 강하게 하여 악인의 대결을 더욱 치열하게 그렸다면 이 영화는 성공적인 프리퀄의 반열에 당당히 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윌리엄 브렌트 벨의 최고작인 것 같 긴 하다. <더 보이> 같은 졸작보다는 훨씬 좋았다.
리얼리스트
1.5
반전이 가장 큰 장점이었던 전편의 동력을 이어가기에는 힘겹지만 이저벨 퍼먼의 연기는 인상적이다
Dh
2.0
다시 돌아온 싸패 에스더, 근데 뭔가 짠하다.. #쥐어짜낸 #메가박스
TERU
2.5
Good : 예상보다 창의적인 속편 Caution : 생각보다 약한 서스펜스
JY
2.0
무섭지 않은 범죄스릴러 작품에 스릴은 빠지고 갬성 한스푼
Jay Oh
1.5
덧칠하다가 망친 격. Badly traced and cheaply rendered.
Cinefeel
3.0
너무나 오랜 시간이 지나 등장한 속편. 서슬퍼런 공포는 사라지고, 그녀를 이해하기 위한 감정적인 서사만 남아버린 서글픈 동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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