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미
Touch Me
2025 · 코미디/공포/SF · 미국
1시간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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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과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조이는 심리치료사의 방에서 상담을 시작하고, 이내 자신이 만난 매력적인 외계인 브라이언과의 뜨거운 관계에 대해 어쩌면 너무도 자세히, 오랫동안 털어놓는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브라이언과의 섹스는 즐거웠을 뿐만 아니라 그의 손길이 모든 불안을 즉시 치유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치유의 힘은 오히려 그녀의 삶을 파괴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어느 날, 조이가 신세 지고 있는 게이 친구 크레이그의 집에 배관 문제가 생기면서, 둘은 브라이언과 그의 비서 로라가 사는 집에 머물게 된다. 이후 네 사람은 브라이언의 신비로운 치유 능력을 둘러싸고 상호 의존과 질투의 감정이 뒤얽힌 관계에 휩싸인다. 조이, 크레이그, 로라 모두 각자의 불안과 결핍을 채우기 위해 브라이언에게 매달리고, 브라이언은 이들을 교묘히 조종하며 섹스와 살인, 피로 뒤엉킨 혼란으로 이끈다. <터치 미>는 기묘한 관계 속에서 인간의 의존과 집착을 애디슨 감독만의 엉뚱한 감각으로 풍자하는, 위트 넘치는 섹시한 심리 호러 스릴러다. (김관희)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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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환
1.5
WTF..
유프로
3.5
[BIFAN] 생각보다 물건인데? -메리고라운드에서 건진 큰 B급 물건 -다소 진지하고 뻔한 구석이 없지 않으나 호러 수위 높고, 때깔이 너무 좋다 -왜색 강하고 의도적인 약 빨고 만든 연출과 미쟝센, 감독이 대놓고 일본 촉수물, 핑크 무비에 환장한 양덕이라 GV때 밝힘 (26편 정도의 오마주를 넣었다고) -이 정도면 아드레날린 라이드로 가아하지 않나?
왹져👽
3.5
이렇게 골 때리는 영화(Positive)는 난생 처음 본다.
한혜지
2.0
장르는 모르겠고 감독의 추구미는 확실했던 영화
탄호빵
3.0
중독과 집착은 외계인의 파괴력보다 더욱 집요하다. 심리상담과 같이 영화는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깊은 곳의 감정을 따른다.
드라이
1.5
60~70년대 일본 핑크 무비에 대한 다소 과한 팬심
까뮈
4.0
삶은 거창한 의미를 품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원초적 본능에 충실할 뿐이다. 이종성관계의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아름다운 외모에 매료된 것이었다. 이성 동성 그것이 뭐가 중할까 우리는 그저 감각적으로 움직일 뿐이다. 내게 주어진 삶, 그 이면에 숨겨진 거창한 의미는 없다. 조금은 가볍게 유머러스하게 현재를 바라봐도 좋지 않을까.
이서
3.0
아마 bifan에서만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 뭔가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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