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 댄스
Fancy Dance
2023 · 드라마 · 미국
1시간 31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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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릴리 글래드스톤)는 언니가 실종된 후 조카 로키와 함께 지내게 된다. 필사적으로 남은 가족을 지키려는 잭스와 로키는 법을 어기고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리는 그랜드 네이션 파우와우로 향하는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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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H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Ziwoo
3.0
오클라호마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스트리퍼로 일하던 여성이 실종된다. 연방 경찰의 무관심 속에서 잭스(릴리 글래드스턴)는 탐문과 전단에 의존해 사라진 언니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남겨진 딸 로키(이사벨 드로이 올슨)는 엄마와 함께 참가하기로 한 원주민 축제 파우와우를 기다린다. 이모와 조카는 원주민 문화와 존엄을 옭아매는 법 집행기관으로부터 달아나야만 한다. 느린 속력으로 여성 로드무비의 계보를 잇는 영화 <팬시댄스>는 도시 곳곳에 도사린 폭력과 무관심으로부터 탈주하는 원주민들의 이야기다. 아메리카 원주민 서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애플TV+는 <플라워 킬링 문>에 이어 다시 한번 릴리 글래드스턴의 영화를 리스트에 올렸다. 오늘날 미국 원주민의 생활상에 밀착하여 전개되는 미스터리와 탈주극의 플롯은 <팬시댄스>를 민족지학적 성격의 장르영화로 규정짓는다. 글래드스턴이 품은 퀴어적 관능에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 COPYRIGHT©CINE21 ALL RIGHTS RESERVED 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5424
lupang2003
4.0
‘팬시 댄스’는 세네카-카유가족 이야기로 이어지지만 특징적으로 여성과 퀴어들에 헌정된다. 즉 소수를 향한 사회의 억압적인 힘에 대한 반작용이며 다차원적이고 인간다운 모색을 그린다. 그리하여 이 극악하고 편협하며 억압하는 시스템에서 부디 살아남길 바라는 기도와도 같다. 진정성 있는 연기, 섬세한 대본, 그리고 인상적인 장소에 대한 감각으로 회복력과 희망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해준다. 엔딩 크레딧이 오른 후에도 오랜 여운을 남긴다.
조슈아
3.5
안좋은 환경에서 안좋은 방향으로 가고 마는 이모와 조카, 방치되고 위협받는 미국 원주민 사회, 단순한 유희가 아닌 원주민 사회의 정체성이 담긴 팬시 댄스.
신선우
3.0
우리가 볼 수 있는건 체념인가 희망인가
말리지마
3.5
좀 더 차분하지만 델마와 루이스도 생각나는 로드무비.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쫓기는 범법자의 서사가 왠지 반가웠다. 관계의 끝을 기리는 공동체 춤의식은 사람장소환대도 생각남. 진짜 아메리칸(여성)들의 현실. 영화는 한 장면을 향해 달려가는데. 그 장면은 충분히 예상 가능함에도 아드레날린 폭발. 중간중간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도 인상적.
Moru
3.0
<이발루>가 생각났다. 사라진 자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는 소수자들. 형태만 바꾸어 되풀이되는 차별과 느슨한 안전망 속에서 사라지고 비가시화되는 사람들.
AX
3.0
릴리 글래드스톤 응원차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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