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연맹: 사대천왕
Kung Fu League
2018 · 액션/코미디 · 홍콩
1시간 42분 · 15세
전설로 남은 4대 쿵푸 마스터! 현대에서 이뤄진 그들의 운명적 만남? 잠에서 깨어나 보니 현대로 온 쿵푸계의 전설 ‘황비홍’! 놀람도 잠시, 또 다른 쿵푸 대가 ‘곽원갑’, ‘진진’, ‘엽문’과 조우하게 되고 이들은 한 남자의 꿈으로 인해 다른 시대로 오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꿈속의 남자 ‘비영웅’을 찾아내지만 그는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 주는 조건으로 세계 무술 대회 챔피언 자리를 요구하고, 4명의 쿵푸 대가는 어쩔 수 없이 그 조건을 받아들이는데… 전 세계 무술인이 총출동한 ‘세계 무술 챔피언십’!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진짜 전설들의 쿵푸 본능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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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pening of Kung Fu League

Even Though He Is Poor

The Magic of Cartoon Books

Kung Fu League

Is This a Dream

Come on and Fight



황민철
1.0
중국 무술에 근본이 되는 4명의 인물을 불러내어 무참히 능욕한다. 초등학생 저학년이 끄적였을 법한 상상을 각본으로 만든 것 같은 이 영화는 놀랍도록 저열하고 구질구질하기만 하다. 게다가 황비홍, 곽원갑과 같은 뛰어난 무인들로 만들어내는 저질 유머와 구차한 주접들은 그야말로 아비규환. 재미도 감동도 없이 쿵푸의 거장들이 능욕 당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경험이다.
Travis Hilts
0.5
고인 모독으로 유족들이 소송 안 하나??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쿵푸연맹 사대천왕 : 옛날 옛적 중국에서 주성치가 없는 유진위 영화는 공허하다. 모든 배경과 장치는 주성치 스타일로 깔아놓고 정작 주성치는 없다. 황비홍, 곽원갑, 엽문, 이소룡이 현대 사회로 소환된다는 내용은 “빙봉협”의 소재와 동일하지만 중국 무협의 달인들에 대한 오자쥬로 본다면 재미있는 만담거리이다.
비밀임다
1.0
무림인들이 잇다면 칼들고 찾아가도 무죄
LostStarB612
1.5
SF라는 명목으로 좋은 추억까지 앗아가지마!
신 하우 평론
0.5
나중에 꼭 중국판 어벤져스로 이런게 나오면 좋겠다.
강기웅
0.5
그냥 안본걸로 할게요
한얼
3.0
이 영화 처음 보고 속이 안좋고 배가 아프고 기분이 나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몇번 보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여러분도 이 영화를 통해 몸을 단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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