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못
귀못
2022 · 공포 · 한국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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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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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1.5
힘없이 늘어지는 진혼곡.
다솜땅
3.0
어느 동네나 있는 저수지에 관한 괴담. 그 괴담을 살려내는 이야기… 몇 섬짓한 느낌이 있었지만, 사실, 연민과 신파가 있는 자리였다.. #23.2.4 (112)
JY
1.5
이정도면 있는 재료는 죄다 넣은것 같은데 그런데 놀랍게도 맛이 안난다
수진
2.5
엄마인 척 하지마! - 어두운 복도 바닥을 닦던 한 여자가 달려드는 노인을 보고 놀라 한 저수지에 뛰어들어버린다. 과거에 부호였던 할머니의 집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일하기로 한 주인공 보영은 할머니의 집으로 향하던 중 저수지에서 익사한 여자의 시체와 조사 중인 경찰들을 보게 되고, 옆에 있던 한 아저씨는 보영에게 여긴 외지인이 올 곳이 아니라고 호통친다. 보영은 할머니의 집 옆에서 흐르고 있는 붉은 시냇물을 보고 수상함을 느끼고, 집 안에서 고기를 게걸스럽게 뜯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에 기겁하면서도 일단 일하기로 결심한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과 ADHD를 앓고 있는 딸 사이에 놓인 간병인이자 엄마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인데, 유려하게 활용되는 조명과 멋스러운 촬영이 영화 전체적으로 고요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불어넣는 것이 돋보인다. 그러나 공포 영화로서 확실한 공포를 뿜어내는 힘은 부족하며, 후반부에 사족이 길어지면서 긴 러닝타임이 벅찬 느낌도 있다. 다만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로부터 처연하고 슬픈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힘이 느껴지며, 이는 슬픔과 공포 사이에서 좀 더 탄탄한 연결고리를 갖출 수도 있었을 듯한 아쉬움을 갖게 만든다.
ㅠㄹ
1.0
귀(신도 도망칠 정도로)못(만들었다).
SalmON
2.0
수살귀와 함께 가라앉은 공포
245
1.0
여고괴담2, 소름, 불신지옥, 귀못 let's go
크리스 by Frame
2.5
공포영화 배경으로는 최적의 장소인데 충분히 활용을 잘 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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