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투리스모
Gran Turismo
2023 · 모험/액션/드라마 · 미국
2시간 14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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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나 하던 애를 데려다 시속 320km 로켓에 앉히겠다고?”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의 덕후 ‘잔 마든보로’. 스피드라고는 게임으로만 만족해야 했던 그에게 레이싱 선수 발굴을 목표로 만들어진 ‘그란 투리스모 콘테스트’라는 기회가 찾아온다. 앉아서 게임만 하던 그의 앞에 닥친 혹독한 훈련과 치열한 경쟁. 뛰어난 잠재력을 입증해 프로 레이싱 팀에 합류하는데 성공하지만 상대팀 선수들은 게이머 출신인 그를 인정하지 않고, 프로 레이싱의 세계는 그를 더욱 거칠게 몰아붙이는데... 리셋 버튼 없는 목숨을 건 실전! 게이머에서 레이서가 된 소년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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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no de Dios
3.0
나도 모르게 자꾸 주환 군을 응원하게 됨
신상훈남
4.5
나도, 살면서 저런 포효를 해볼 날이 있을까. 무언가를 저렇게 간절히 사랑할 수 있을까.
뭅먼트
3.0
과열되어 있지만 그만큼 시원하고, 쫄깃하진 않지만 그래도 짜릿하다.
BIGMAC_bro
3.5
소니와 플레이스테이션 팀이 작정하고 만든 마케팅 영화같지만, 그런 느낌을 많이 배제하고 실화에 바탕이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준수하게 만든 영화. 언제나 가능성의 증명을 위해 도전하는 영화는 무조건 호인데, 하필 소싯적 재밌게 즐겼던 그란 투리스모를 주제로 한 레이싱 영화라니 ㄷㄷ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르다보니, 감정의 흐름이 촉박하고 전환이 급진적인데- 대신에 군더더기 없이 두시간안에 모든 이야기가 균형있게 잘 들어간 느낌이다. 플레이스테이션과 그란 투리스모를 즐겼던 사람이라면 익숙할만한 효과음이나 인터페이스가 섞여 실제 레이싱 장면에서도 연결성을 놓지않는다. 조금 가벼울 수 있는 분위기를 우리 레골라스 형님과 짐 호퍼 서장님이 무게감 있게 잘 눌러주고, 주인공의 감정연기도 어색하지 않다. 빠르고 속도가 느껴지는 레이싱 장면 이외에도 천천히 트랙을 달리며 서정적으로 표현되는 씬들로 분위기를 리프레쉬 해주는 것도 좋았음. 지금까지 4dx 로 본 영화중에선 효과가 강력한 편에 속했고, 주변분들에게 추천을 한다면 무조건 4dx 로 관람할 것을 강력하게 권유할듯 ㅋ (음료수는 안들고 관람하는 걸 추천.. 반이나 털림 ㅋㅋ) 감독이 누군지도 모르고 봤는데, 엔딩 크레딧에서 닐 블룸캠프 이름이 뜨는 걸 보고 많이 놀랐음 ㅎ 재밌었다. *4dx screen 시사로 관람
Dh
3.5
조이스틱을 조작하던 풋내기는 비아냥 거리는 세상을 뒤로 하고 꿈을 향해 질주한다 #갠적으로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해야 되는 이유를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작품 #Podium #메가박스
이건영(everyhuman)
3.0
수많은 공허함과 약간의 충만감.
rendezvous
3.5
모범적인 상업영화 공식을 따르는 정석적인 레이싱 + 성장 영화! 레이싱의 박진감이 잘 느껴졌고, 성장담을 위한 빌드업도 잘 진행되었다. 그리고 속도감 및 추월 등의 장면들이 잘 묘사되어서 좋았다. 게다가, 게임과 합쳐진 레이스 장면들도 인상적이었다. 또한,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고 레이싱 속도감으로 밀어붙여서 몰입감있게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스트릭트9 이후에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였던 닐 블롬캠프 감독의 작품이라 더 반가웠다. [대한극장 3관 23.09.30.(토) 19:00] [2023.09.20. 개봉] [2023년 #019]
창민
3.5
기대엔 많이 못 미치지만 충분히 속도감을 즐길 수 있었다! @메가박스 코엑스 MX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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