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늘 찾아온다
Night Always Comes
2025 · 드라마/스릴러/범죄 · 미국, 영국
1시간 4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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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상승으로 가족이 더는 살 수 없게 된 도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이 2만 5천 달러를 구하기 위해 밤새 사투를 벌인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위태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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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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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돈을 모으기 위한 그녀의 방법이 너무 불편하다. 보는 것 만으로도 불편하게 만드는, 이 영화가 불편하다. 그 방법속에, 가진자들의 불편한 진실에도, 불편하다. 불편...하다. #25.8.15 (754) #뉘우치기
푸리
3.5
삶의 부담 혹은 사건들은 절대 내가 아는만큼이나 예측한만큼으로 마주하지 않아준다. 호흡을 초반처럼 길게 가져가도 좋았을걸. 반나절이나 하루정도 더 줘도 괜찮을 듯 했지만.. 전달하려는 워딩을 급하게 나마 써내려간다.
Fromme
4.0
영화는 주인공의 과거를 중반부터 단편적인 플래시백으로 드문드문 비출 뿐 많은 걸 알려주지 않아 그녀의 절실함이 확 와닿지는 않는다. 바네사 커비 배우가 이런 공백을 온몸을 부딪는 열연으로 채워줌으로써 주인공의 상황을 강하게 설득해낸다.
film fantasia
3.5
밤이 늘 찾아오듯, 어떤 여정을 겪어야했든 아침도 늘 밝아오는 법. 리넷은 처음부터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 인물의 감정선을 일관되게 따라가는 연출과 촬영, 미술까지 전부 세심하게 짜여진 작품!
최진욱
3.0
화려한 도시의 네온사인 아래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칠흑 같은 밤, 절망적인 상황에 내던져진 채 한숨처럼 내뱉은 담배 연기처럼 연약하고 허망하게 스러져가는 희망.
정진환
4.0
가난이 인생을 망가뜨리는 아픈 하룻밤 + 바네사 커비의 GTA 밤이 오면 아침이 오듯, 리넷은 끝없는 길로 빠져나가 자연스럽게 아침이 되는 도시의 풍경이 된다. 그래도 참 아프고 쓰린 가난이다. 우리 인생은 우리의 선택이 컨트롤한다. 모진 교훈이다 ps) 바네사 커비.. 어디서 또 이런 빛나는 배우가 나타났는지 ps2) 넷플릭스에 이런 영화가...? 맨날 만들다 마는 영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ㅋ
전미경
3.0
바네사 커비 원맨쇼
이대해
3.5
절박함과 절실함 렛잇비하라, 그냥 두어도 모든 일은 그대로 흘러간다. 절실하고 절박하다고 느껴도 그것들은 언제나 거짓이다. 렛잇비하라, 세월이 그대 집착을 해결하리니 250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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