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우린
그날의 우린
2021 · 드라마/단편 · 한국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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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리가 터진 그날, '우리'의 단체춤 치마에 피가 묻었다. '우리'는 같은 반 친구 가희의 치마를 훔치는데 그 모습을 본 건우가 그 사실을 빌미로 '우리'에게 이상한 부탁을 한다. [2022년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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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
5.0
와 진짜 좋다. 아이들 심리도 잘 표현하고 색감도 좋고 스토리도 좋다. 고민하는 표정, 욱하며 싸우는 모습, 의심하는 눈빛 등 날 것 그대로, 새하얀 감정들 . 핫쉬 ㅋㅋ 고딩때 종소리라 순간 나도 추억여행ㅋㅋ
MissH
3.0
좋아하니깐 치는 장난이라면서 폭력을 단순화, 축소화시키고 넘어갔던가. '그날'의 그 부탁은 불편하고 불쾌한 일방적 요구.
서준용
5.0
그날만큼 불편한 요구
범비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민드레
3.5
괴롭힘은 관심이 표현이 될 수 없고 호감은 더더욱 아니라는 것.
'ㅅ'
4.0
평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에 영화제에서 봤던 외국 단편 생각났다. 그것도 생리 소재) 진짜 도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애들이 사교댄스 추는 장면에서 몽타주 나오는데 거기선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그건 웃길려고 그래놓은 게 아니라서 더 감탄이 나옴. 미친 몽타주… 몇번 더 보고싶다. —— 딴소리 —— 계속 내 것과 다른 지점에 대해 생각했음. 왜 난 손에 땀을 쥐는 이 쎄함-을 못 만들어낼까나… 표정이나 기류 포착의 밀 도 떨어짐 + 1인칭 주인공 시점에 다른 조연들의 시선을 등장시키는 순간 ‘누가 목격하고 있다’ ‘그들의 리액션이 감지된다’는 점 때문에 뇌절을 하지 않는 이상 쎄함이 휘발되는 건가? 그냥 웃기려고 기를 쓰지 않아도 띠용 객석에서 박차오르게 만드는 몽타주를 만드는 이 감독이 대단하다. 난 보면서 단 한번도 웃지 않았다.
정리왕테리
3.5
장난이 상대방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장난이듯 호감을 건넨다는 것도
네모로 배우는 세상
4.0
호기심이 너무 지나치다. 왜 그게 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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