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죽이기
De Kuthoer
2019 · 코미디/범죄/드라마 · 네덜란드
1시간 26분 · 청불
인기 컬럼니스트이자 작가인 펨케는 그녀의 소신있는 발언으로 인해 소셜미디어를 통한 익명의 악플과 살해 위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괴로운 상황이다. 실세로 소심하고 내성적인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현실에 괴로운 상황에서 우연히 만난 한 악플러를 본의 아니게 공격하게 된다. 묘한 해방감을 느낀 그녀는 그 후 자신을 괴롭히던 악플러들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점점 더 대담한 방법으로 응징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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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kker Wijf, Domme Mening

F**k De Koning

Femke Op Weg Naar Jeroen

Een Gestaakte Moordpoging

Lugubere Ontdekking

Femke Zoekt Reaguurders



모아이
3.0
너 같은 놈들이 세상의 오점이야, 컴퓨터 뒤에 숨은 찌질한 종자들....
크리스 by Frame
3.5
너무 쉽게쉽게 일처리(?)가 되고 넘어가는게 말이 좀 안되긴 하는데 통쾌한 복수극의 묘미가 있다.
개구리개
2.5
악플이 살인자를 만든게 아니라 살인을 하고 싶어서 악플을 보는거죠? 감독님아
고냥이
3.5
2.5~3
조카
2.0
본인의 경우는 악플이고, 딸 교장의 경우는 표현의 자유? 이중성.....
김승환
2.5
소재에 비해 영화자체는 뭔가 밍숭맹숭한편 200821
이용희
1.0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단순한 메시지를 단순하게 전달한다. 단순한 것은 좋다. 문제는 단순'명료'한 것이 아니라 단순'유치'하다는 데 있다. 게다가 주제는 무거운데 진지함은 없고 과하기만 하다보니 몰입이 힘들다. 그저 가벼운 살인 행위들 속에 공허한 메시지만 흩날릴 뿐이다. 악플 달지 맙시다. 2021년 3월 20일에 봄
이혜원
1.5
친절하게 사진 올리는 악플러와 그들의 집주소를 간단하게 찾아내는 추적과정부터 갸우뚱했는데 대사도 허접스럽고 마무리는 에라~모르겠다! 로 간 듯 여주가 캐리 멀리건이랑 상당히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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