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
1932 · 로맨스/전쟁 · 미국
1시간 1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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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려는 프레드릭 헨리는 전쟁이 나자 이탈리아군의 의료병으로 자원하여 근무하다 임시 간호원으로 온 영국인 캐서린은 그 사람을 잊지 못하여 헨리중위와의 만남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첫 날 만남을 혼돈 속에서 어색한 헤어짐으로 마무리한 캐서린은 그 다음날 이동하게 된 헨리중위를 환송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캐서린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헨리중위는 전투 중 부상을 당하여 후송되는데 친한 의사 리날디 소령에게 부탁하여 캐서린을 자신이 있는 병원으로 오게 한다. 부상으로 입원하여 있는 동안 꿈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던 어느 날 캐서린은 자신의 임신 사실을 헨리에게 알리나 유부녀는 전방에 있을 수 없다는 규율 때문에 결혼은 불가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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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둘의 사랑을 이어주는 선이 옅어질 무렵. 그게 끝이라고, 불행이라고 생각되어질 무렵. 슬픔은 비례로 찾아오기 시작했다.
김용주
2.0
비극적이라 마음이 아픈 영화
양기자 (YCU)
3.0
지금이야 낡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비애 만큼은.
Eomky
1.5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지 않고 너무 평면적으로 비춰져서 매력이 없다. 심하게 말하자면 오만하고 몰지각하게 보일 지경. 물론 당시엔 감상이 달랐겠지만.
전 유채
4.0
부부가 된 두 사람이 결혼식장에서 보여주는 뒷모습같던 마지막장면.
켑스
2.5
생각만큼 감성적으로 다가오지 않은 건 내 기대가 너무 커서 였을까?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쓰레기통은 언제나 비어있다.
Youn
4.5
전쟁의 광기와 허무 속에 사랑을 품은 인간의 힘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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