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The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2006 · 전기/범죄/드라마/역사/서부극 · 미국, 캐나다, 영국
2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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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미국 서부의 전설적인 갱단 두목이던 제시 제임스를 소재로 한 서사적 영웅담. 서부의 로빈훗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던 제시 제임스를 동경하던 젊은 로버트 포드는 그의 갱단에 들어가게 되는데, 우정으로 시작된 감정은 경쟁이 되고 명성을 향한 욕망은 집착이 된다. 리들리 스콧과 브래드 피트가 함께 제작한 영화로 벤 애플렉의 동생인 케시 애플렉이 로버트 포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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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4.5
순간순간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기막힌 장면들.
다솜땅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ay Oh
3.5
신격화된 인물 너머의 허무. 이야기와 진실의 차이를 알게 되어 웨스턴을 찾는 이들이 적어진 것처럼. Between story and truth, beyond myth.
별,
4.5
하나의 영웅으로 우상시되던 서부극의 완벽한 종언. "나처럼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내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은 곧 그 누구도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는 부정할 수 없는 답으로 귀결된다.
오경문
4.0
끊임없이 동경하던 우상이 자신이 생각하던 모습이 아닐 때의 공허함.
JI
4.0
밀려오는 서글픔을 만류하는 아득한 이야기가 피곤해질 무렵 케이시 애플렉의 어눌한 말투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하고. 주변의 공기에 익사할 듯한 갑갑함도 썩 맘에 들고. BGM b
주+혜
3.0
우상에 빚진 자, 어찌 스스로 우상이 될 수 있으랴
블랙마리아
5.0
관중들이 로버트 포드를 싫어한 이유는 관중석에만 머물고 싶어하지 않던 관객들의 일그러진 욕망의 현신이 바로 그였기 때문이지 않겠나. 카메라 옵스큐라를 통해 보는 두 인간의 종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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