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Carol
2015 · 드라마/로맨스 · 영국, 미국, 호주
1시간 58분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당신의 마지막, 나의 처음.. 모든 걸 내던질 수 있는 사랑 1950년대 뉴욕, 맨해튼 백화점 점원인 테레즈(루니 마라)와 손님으로 찾아온 캐롤(케이트 블란쳇)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끌림을 느낀다. 하나뿐인 딸을 두고 이혼 소송 중인 캐롤과 헌신적인 남자친구가 있지만 확신이 없던 테 레즈, 각자의 상황을 잊을 만큼 통제할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감정의 혼란 속에서 둘은 확신하게 된다. 인생의 마지막에, 그리고 처음으로 찾아온 진짜 사랑임을…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Opening

Taxi

Christmas Trees

Datebook

To Carol's

Christmas Trees


이동진 평론가
5.0
멜로드라마의 역사가 장르에 내린 햇살같은 축복.
환야
4.0
로미오는 우연히 남자였다
외게이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ju
5.0
루니 마라에게 어떻게 그렇게 사랑에 빠진 눈빛 연기를 했냐는 질문에, 케이트 블란쳇의 눈을 보면 그렇게 된다고 했던 대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 1월 29일 이동진 라이브톡
소이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혜리 평론가 봇
4.5
시선의 거미줄로 촘촘히 짠 사랑의 서사
파니핑크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은별
4.5
관람 전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이 있다' 라는 카피가 너무 별로라고 생각했다. 굳이 이런 흔해빠진 표현을 써야했을까. 그러나 영화의 엔딩씬이 이 상투적인 표현을 상투적이지 않게 그렇지만 아주 정확하게 표현해내는 걸 보고 아 이 카피가 캐롤이란 영화를 설명하기에 적격이었구나 느꼈다. 전에 이동진이 방송에서 한 말이 있다. 말이란 계속 쓰다보면 그 의미가 희석되고 울림이 사라지는데 문학이란 그렇게 빛 바랜 말의 먼지를 털어내고 그 본연의 의미를 들여다보게 해주는 것이라고. 비슷한 맥락으로 이 영화의 아름다운 연출이 닳고 닳은 사랑이란 말을 강렬하고 필연적인 끌림으로 재정의했고 첫눈에 반하고 그 사람만 보이는 보편적인 사랑의 경험을 특별한 단 한 순간으로 만들어 보여줬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