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랑글루아
Citizen Langlois
1995 · 다큐멘터리 · 프랑스
1시간 9분 · 전체

많은 영화를 수집해 관객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공동설립자 앙리 랑글루아에 관한 다큐멘터리. 미래 세대를 위해 그가 행했던 업적과 어록, 프랑스 정부의 정치적 압력 등을 세밀하게 조합해 완성한 랑글루아의 초상.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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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서울아트시네마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택한 <시티즌 랑글루아> (1994) 상영후 '내가 사랑한 영화들, 극장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오픈 토크가 열렸다. 이해영, 변영주 감독의 진행으로, 뮤지션 정다비, 심보선 시인, 김태용 감독님이 참석했다. 격식을 갖추지 않은 유쾌하고도 수다가 가득한 토크 시간이었다. <시티즌 랑글루아>는 2012년 제 13회 JIFF에서 상영한 에드가르도 코자린스키 감독의 다큐멘터리이다.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이십대의 앙리 랑글루아가 폐기되는 필름을 보존하고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공동설립자가 되어 활동한 업적을 담았다. 어록과 footage들 때문에 다시 보고 싶다. * 2012.5.17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감상
pill
3.0
서울아트시네마 10주년 기념 상영으로 봄. 시네마테크가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을 줄은. 시민, 랑글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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