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映画 けいおん!
2011 · 애니메이션/음악 · 일본
1시간 50분 · 전체
예매 순위 11위(0.8%) · 개봉 4일전 · 누적 관객 2.8만명

대학에 합격하고 졸업을 앞둔 유이와 리츠, 미오, 츠무기! ‘방과 후 티타임’ 경음부 4인방은 언제나처럼 차를 마시며 한가로운 나날을 보낸다. “애프터눈 티, 우리 밴드의 핵심이잖아”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동급생들이 졸업 여행을 준비한다는 걸 알게 되자, 후배 아즈사와 함께하는 졸업여행을 계획하는데 뮤지션과 홍차의 나라, 런던으로~ 출발! “진정한 선배가 되고 싶어” 두근두근~ 해외여행 초보들의 파란만장 졸업여행 속 후배 아즈사를 위한 선배 4인방의 초특급 미션이 시작된다. 영원히 반짝일 우리들의 뮤직 온!
퍙퍙
5.0
별 하나는 유이꺼 별 하나는 무기꺼 별 하나는 미오꺼 별 하나는 리츠꺼 별 하나는 아즈냥꺼
우르르쾅쾅
4.5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4대 밴드가 있다. 퀸. 비틀즈. 롤링 스톤스. 그리고, 케이온. 내맘이야. 오아시스? 넌 5대밴드다.
김후겸
4.0
카메라엔 단순한 눈요깃거리가 아닌 섬세한 시선을 담아서, 노래엔 게으른 시간때우기용 삽입곡이 아닌 사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그야말로 예술적인 팬서비스. p.s. 그저 걸어가는 다리들만 담아내는 장면이 어찌 그렇게나 울림 있는지!
SAS
2.5
극장용으로 제작되어야 할 당위성이 느껴지지 않는 밀도낮은 전개의 연속
성빈
3.5
더 볼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행복함을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를
쌩=
3.5
지금은 그때만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다 하지 못했다는 후회와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끝나는 것에 대한 슬픔이 큰데 시간이 더 흐르고 나면 어떻게 돼있을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과거의 선택들엔 후회가 없다 하고 과거의 전성기보다 항상 지금이 좋다고 말하던데 나도 언젠간 시간이 흐르는 걸 즐길 수 있으려나
오태영
3.0
극장판이라기 보다는 보너스용ova같다.
압둘킹
4.0
아무내용도 없는데 솔직히, 잘만들긴 했다. 왠지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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