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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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 코미디/드라마 · 미국
2시간 1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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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휴스턴. 전 우주비행사 게릿(잭 니콜슨)이 교양 있는 귀부인 오로라(셜리 맥클레인)와 16세의 딸 엠마(데브라 윙거)네 옆집에 이사를 온다. 그 후 5년의 세월이 흘러 엠마는 플랩 호튼(제프 다니엘스)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플랩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오로라는 딸의 결혼식에 불참석한다. 엠마는 교사가 된 남편을 따라 아이오와로 이사를 가고, 게릿은 오로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나 거절당한다. 한편 엠마는 남편의 바람기로 집을 나와 쇼핑을 하다가 샘 번스(존 리스고우)라는 은행원을 만나 그와 사귀게 된다. 오로라도 또한 전과 달리 게릿과 친해진다.그런데 이 즈음 엠마는 종양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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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최선의 희망을 가지고 최악을 대비하라" "그렇게 말하면 다예요?" 저말이 애정이 있어보이냐 이말이야 내말은 애정은 서로가 느끼는 감정이지 반쪽짜리 모호한 감정이 아니거늘.. 부부관계는 전혀 공감할 수 없지만 그 외 다른 부분은 적당히 공감이 된다.
Dh
3.5
애증과 애정 그리고 생사고락 #관계
johnpaulmacqueen
4.0
어릴땐 엄마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봤을 땐 여자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다시 볼 일이 생기면 꼭 극장에서 보고싶은 명화극장 단골손님
MOVIE DIARY
3.5
한국 일일드라마를 2시간으로 압축한 것과 같은 영화. 도도하고 깐깐한 약간 강박증까지 있는 엄마와 그녀의 외동딸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그 외 딸의 이른 결혼에 대한 반대, 사위와의 불화, 무능력한 남편의 바람기, 가난한 집안 살림, 다른 남자와의 외도, 악성종양으로 이른 죽음 등 온갖 가정문제가 나오는 데 한국에서 이 영화를 한국 일일드라마로 만들면 충분히 200회이상 뽑힐 소재들인 것 같다. 당시,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감독상, 각색상으로 5관왕을 했다던데, 내가 너무 자극적인 영화에 적응되서 그런진 몰라도 영화가 너무 담담하게 시작되서 끝나는 느낌이라 큰 감동이나 뭔가 느껴지는 게 덜한 영화인 것 같다.
존맥클레인
4.0
두 번째 보니 그 의미가 좀 더 이해되고 괜찮았던 작품. 문법이 좀 구식이라 할 수 있지만, 특이한 어머니와 딸사이의 관계와 그 식구들간의 만만치 않은 사건 사고가 흥미롭다. 그 와중에 끼여드는 옆집 우주 비행사 의 잭 니콜슨의 연기는 동일 감독의 후기작이자 빅히트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캐릭터와 비견되어 자꾸 생각날 만큼 재밌었다.
한스기
4.0
다신 안 볼것처럼 싸우다가도 따뜻하게 꼭 끌어안기도 하는 가족이란 관계 애증과 애정을 요리조리 지지고 볶으며 결국에는 애정가득한 사랑으로 채워나가는 가족 시간이 지나고 사회의 가치가 변화함에도 가족을 정의할 때 변하지 않은 가치는 "사랑"이 아닐지
KUJ
3.0
자고로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말랬어.
Daydream
4.0
대화. 대화의 중요성 우리 망설이지 말고 조금만, 정말 조금만 용기를 가지고 대화하자 가까울수록, 서로 사랑할수록 서로에게 용기를 가지는 거 그게 '애정'의 조건 아니겠어? 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이지만 엄마가아닌, 딸이 시한부 선고를 받는 설정이 신선했다. 또 딸의 삶과 엄마의 삶은 서로 다른 삶으로서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 역시 좋았다. 사랑과 불륜, 세명의 아이라는 정말 단어만 조합해도 난장판인 엠마의 삶은 슬프지만 후회는 없으리라. 그녀는 대화의 용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포옹하고 키스하며 떠났으니까. 아쉬움은 남았더라도 사랑, 애정은 영원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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