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원 앤 온리
My One and Only
2009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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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철없는 엄마의 좌충우돌 새 남편 찾기 여행이 시작된다! “다 잘 될거야. 늘 그랬잖아!”라는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세상물정 하나 모르고 철없이 살아가는 앤은 뉴욕 최고의 재즈밴드 리더인 남편 덕에 남부럽지 않은 풍요를 누리며 지내왔다. 하지만 남편의 바람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년마냥 끝이 날 줄 몰랐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앤은 두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집을 떠난다. 대책없이 저지른 가출에도 그녀는 새로이 완벽한 남편을 만나 부유한 삶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부푼 환상을 안고 시작된 앤의 여행은 보스턴, 피츠버그, 세인트 루이스 등을 거치며 여러 명의 남편 후보를 만나는 동안 예기치 못한 상황들로 이어지는데… 과연, 앤은 완벽한 새 남편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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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4.0
내가 아는 한, 르네 젤위거는 '아닌척 하려고 애쓰지만 티가 나는 표정이 확연한' 연기의 달인이다.
HGW XX/7
3.0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여정속에 결국 우리의 소중함을 발견하다. 현실도피적인 내면을 감추기 위한 태연한 르네 젤위거의 미소와 로건 레먼의 눈빛이 인상적인 영화.
성유
4.5
사랑하는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 근데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단 건 분명해
heey
3.5
최근 르네젤위거의 변한 얼굴이 화제라던데.. 영화에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가냘프면서 단호한 목소리, 독특한 억양과 우아한 태도는 우리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허정
4.0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보살펴 주거나 자신과 늘 함께해줄 누군가를 찾아 헤매지만, 그들 삶의 기둥이 온전히 자신이 되는 순간 그들은 비로소 자신에겐 아무도 필요치 않았음을 깨닫는다.
WHITE
3.5
조지의 오디션 대사가 인상적이다. "이곳이 내 자리인걸 내 가족이 있는 곳이잖아"
S_R_Park
3.5
지금 이 순간, 누군가 나에게 가장 해줬으면 하는 말이다. “다 잘 될거야! 늘 그랬잖아!”
제시
5.0
남자가 끊이지 않는다는 게 바로 이런 거 구나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원천은 르네 젤위거의 넘치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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