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스 브라더스
Les frères Sisters
2018 · 범죄/드라마/서부극 · 프랑스, 스페인, 루마니아, 벨기에, 미국
2시간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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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엘리 시스터스 형제는 손에 피를 묻히고 산다. 청부살인이 직업이다. 형제는 파트너 존과 더불어 범죄자를 소탕하지만, 재미를 위해 살인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일 뿐이다. 동생 찰리가 이 일에 재능을 타고 난 반면, 엘리야는 평범한 삶을 꿈꾼다. 오레곤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새로운 추격이 시작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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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4.0
서부극의 호전적함과 예술의 완만함이 고루 배합된 각본.
선우
5.0
만점짜리 영화는 아니지만 참 좋다 그러니 만점이다
영화봤슈
4.0
시냇물이 강물이 되어, 바다가 되었다.
다솜땅
3.0
평범을 꿈꾸는 그들의 험난한 삶에서... 어머니 품으로... 그곳은 참 좋아 ㅎ #19.1.19 (58)
서경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인세영
4.5
언제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인생. -2018.10.08 소향씨어터 센텀시티 관람-
임판호
4.0
이상이 헤쳐나갈 아이러니. 덧! 제23회 BIFF 두번째 관람작. 개봉 시 재관람각! 호아킨 피닉스,제이크 질렌할 보러 갔다가 존 C.라일리에 치이고 갑니다.
Cinephile
3.5
야만의 서부로 떠난 탕자가 우애로 지은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오기까지, 형제는 길고 외로운 구원의 여정을 무심코 떠났다. 플롯의 집중도가 낮은 소소한 여정이지만, 대자연의 아름다운 색감과 존 C.라일리의 믿음직한 연기로 친숙한 주제를 편안하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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