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블리스
Fort Bliss
2014 · 전쟁/드라마 · 튀르키예, 미국
1시간 56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아들과 조국, 그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없습니다… 의무관이자 싱글맘인 ‘매기’(미셸 모나한)는 기나긴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5살 아들 ‘폴’(오크스 페글리)과의 관계는 이미 되돌릴 수 없이 틀어져버림을 깨닫는다. 그녀의 빈자리를 전 남편 ‘리처드’(론 리빙스턴)와 그의 여자친구 ‘알마’(엠마누엘 크리퀴)가 대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기’는 ‘폴’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만 문득 문득 떠오르는 전쟁 기억은 그녀를 지독히 힘들게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루이스’(마놀로 카르도나)의 도움으로 일상에 적응해가고, ‘폴’과의 관계도 회복되기 시작할 무렵 ‘매기’는 또 다시 파병 명령을 받게 된다. 조국을 지켜야만 하는 군인이기 이전에 여자, 그리고 엄마이기에 ‘매기’는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쿠퍼쿠퍼
3.0
화려한 환영인사 뒤에 가려진 파병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영화. 기를 쓰고 돌아와도 기다려주는 사람 없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hannah
2.5
보호받지 못하는 경계선에서 참던 눈물이 흐른 건 나를 아끼는 진심에서. (군인으로써, 여성으로써, 엄마로써)
이혜원
3.5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했다가, 엄마라도 너는 자격이 없다고 하며 사람을 들었다놨다 하는 세상의 함정.밋밋하긴 하나 로맨스 요소도 나름 괜찮게 흐르고 남편도 너무 매몰찬 사람은 아니어서 진중한 드라마의 느낌이 들었다.오뉴블 콧수염 교관은 여기서도 주인공을 강간하려는 역할로 나온다.이미지 회복 어렵네
love n piss
3.5
보기 드물게 미군에 대한 미화나 환상으로 애국심을 강요하는 영화가 아니란 것.. 그리고 사람으로서의 군인을 보여준 영화.
Melissarang
5.0
굉장히인간적인영화. 엄마로서의삶과 나라를위해희생하며살아가는삶 사이의 갈등을 잘표현함
김정현
3.5
적절히 이야기의 분배를 못한 군대와 아들과의 관계 이야기 . 군대의 이야기와 아들의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 여성 작가, 여성 감독, 여성 캐릭터가 주요이 역할을 수행한 CineF가 추천해준 영화 ‘포트 블러스’ . 짖궂은 ‘선택’의 놓임에 당하는 주인공이 꾀나 인상적 . 2019년 현재, 서로 혐오하기 바쁜 젠더갈등. 양육과 커리어우먼 사이의 딜레마와 이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영화
송호선
3.5
누군가를 사랑하는건, 기회비용을 따지지 못하고 뛰어드는 숭고 하며 가늠하기 어려운 일.
영화보는선
4.0
한 아이의 엄마이고, 사랑을 나누고 싶은 여자고, 훌륭한 군인인 한 사람. 뭐가 더 중요하다, 그 기준은 누구에게도 평가 받을 필요 없다. 사회가 말하는 '옳은 선택'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개인의 이야기. 그 선택이 무엇이든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