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Sing Street
2016 · 코미디/드라마/음악/로맨스 · 아일랜드, 영국
1시간 46분 · 15세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인생 첫 번째 노래! ‘싱 스트리트’의 가슴 설레는 사운드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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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Clean

Rio (Single Edit)

Waiting for a Train

Waiting for a Train

The Riddle of the Model

Steppin' Out

현빈
4.0
스토리도 노래도 아이들의 연기도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형이 너무 좋다. 멋지다.
해윤
3.5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마냥 꿈과 희망을 쫓는 것도 때가 있는 법. 오히려 형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졌다.
이동진 평론가
3.0
사랑스러운 범작. 사내 아이들에게 락밴드란.
영화 그리고 음악
4.0
진짜 주인공은 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리
3.5
지금 음악 만들어도 되냐는 말에 언제나 당연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이수진
5.0
모든 사람은 제 역할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어 좋았다. 사람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지는 것 또한 무척 좋았다.(심지어 배리마저도) 모든 OST가 마음에 드는 영화!!! drive it like you stole it!
예린
4.5
붉은 뺨을 가진 소년이 청년이 되기까지의 과정들
이팔청춘
4.5
원스에선 뭉클했고, 비긴어게인에선 흥겨웠는데, 싱스트리트에선 그 모든 것들을 더하고 덤으로 가슴 벅찬 희망까지 보았다. . 존 카니 감독님 제발 다음 작품도 음악영화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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