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I Spit on Your Grave 3
2015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2분 · 청불



정의가 사라진 세상... 그녀의 복수가 다시 시작된다! 집단 성폭행이라는 과거의 충격적인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던 ‘안젤라’는 주치의의 제안으로 그룹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한다.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신적인 상처를 치료해 나가는 그 자리에서 안젤라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말라’라는 여성을 알게 되고 말라의 강하고 정의로운 성격에 끌려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전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던 말라가 시체로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전 남자친구가 구속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곧 풀려나자 안젤라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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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Mcdylan

Mcdylan

Nicholas

Ron

Oscar

Doo
2.5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일 줄은... 전작들에 비해 더 잔인해졌는데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많아졌다.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정한진
2.0
피해자가 가해ㅈ..아니 그냥 연쇄살인마로 변해가는 과정.
rnc
3.0
1편과 동일한 여자주인공에 스토리 또한 연결되지만 상상도 못했던 전개로 흘러간다. 이전 시리즈처럼 색다른 방식의 복수보다는 감정선에 집중하여 호불호가 조금 갈릴 듯 하지만 복수 그 자체에 초점을 두고 봤을 때 역시나 시원했다!
Shon
1.0
다른 영화 대본으로 쓸 거에 상관 없는 제목 붙이지 마라고 쫌. 야, 기존 복수극을 뒤집어 엎는 내용으로 갈거면 왜 이 시리즈로 만든건데?
아루미
4.0
"폭력을 당하는 모든 여자들은 독을 어떻게 스프에 넣는지를 배워야해"
김민희
3.5
단순 고어장르를 탈피해 시사하고자 하는 바를 고어영화의 장점과 특색을 잘 살려 전달함
카나비노이드
1.0
감독XX가 다 망쳤다. 1편을 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그토록 세상의 쓰레기들을 처참하고 속시원하게 복수하는 영화는 거의 없는데 1편이 딱 그랬었다. 사람들의 가슴속 깊이 숨어있는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영화였다. 그게 2편에선 조금 완화되었고 스토리가 약간 사라진 느낌이랄까 1편 넘어서는 2편 없다고.. 2편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볼만했다. 그래도 내심 3편은 기대하고 있었다. 근데 감독놈이 바뀌었네? 어쩐지 별 쓰레기 작품으로 만들어놨더라니 감독이 바뀐거였다. 이 감독놈은 1편 2편을 보기라도하고 3편을 만든건가 궁금할 정도로 이 좋은 소재를 이따위로밖에 못한건가 싶고 답답했다.
mia
3.5
1-3중에 속시원하기는 이게 제일 시원하네. 경찰이 공권력이 쓰레기 처리를 안하니까 저런 주인공이 시원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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