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3.51977년 5월 '생사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주말의 명화에서 방영한적이 있으며 무숙자를 만든 토니노 발레리가 무숙자를 만들기 바로 전에 만든 작품이다. 남북전쟁 당시 홀만 요새를 지키던 북군의 장교 제임스 코번은 아들이 인질로 잡히자 총 한번 쏴보지 못하고 남군의 장교 텔리 사발라스에게 요새를 넘겨준다. 하지만 요새를 넘기면 아들을 풀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총살을 당하자 사형을 앞두고 있던 6명의 죄수들과 다시 요새를 되찾기 위해 싸운다는 영화다. 그러나 아쉽게도 무숙자를 만든 감독의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평이한 작품이다. 물론 무숙자와 비교했을때 아쉽다는 이야기지 영화가 재미없다는 말은 아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웨스턴
3.5
1977년 5월 '생사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주말의 명화에서 방영한적이 있으며 무숙자를 만든 토니노 발레리가 무숙자를 만들기 바로 전에 만든 작품이다. 남북전쟁 당시 홀만 요새를 지키던 북군의 장교 제임스 코번은 아들이 인질로 잡히자 총 한번 쏴보지 못하고 남군의 장교 텔리 사발라스에게 요새를 넘겨준다. 하지만 요새를 넘기면 아들을 풀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총살을 당하자 사형을 앞두고 있던 6명의 죄수들과 다시 요새를 되찾기 위해 싸운다는 영화다. 그러나 아쉽게도 무숙자를 만든 감독의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평이한 작품이다. 물론 무숙자와 비교했을때 아쉽다는 이야기지 영화가 재미없다는 말은 아니다.
Jay Oh
2.0
An exercise in t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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