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2005 · 드라마 · 한국
33분

정수기 회사의 대리점 영업사원인 영은은 같은 건물 1층에서 일하는 피아노조율사 용희의 허물없이 구는 태도가 성가시다. 본사에 승진되어 갈 욕심으로 용희의 도움을 받아 정수기 판매 실적을 올리지만, 동료들 앞에서는 용희를 은근히 무시하면서 두 사람이 친한 사이로 비칠까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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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Valentine
3.5
사람새끼들이 이렇게 오묘하다...;;
라씨에이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boinda
4.0
잘 만든 단편 체면과 가식이 없다고 정이 안가는 인간이라고 한다 눈치가 없다고 무시당하고 대접을 못받는다 체면을 따지는 인간관계는 비정상적이다 눈치껏 살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상이 정상적이다
은하수를여행하는히치하이커
3.0
양익준 귀여운줄은 여기서 처음 알게되네
민영화
4.0
정이 없는데 가식 떠는 사람이랑 정이 많은데 가식 없는 사람중에 누가 더 비호감일까
유진만
4.0
정수기 설치를 위해 방문한 집에 피아노가 있다 그녀는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성장한다
조성호
3.5
미장센 단편 영화제에서 만난 양익준 감독의 단편 모음집 가운데 하나였던 걸로 기억!
Avenir
3.0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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