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백수아파트
2025 · 미스터리/드라마/코미디 · 한국
1시간 37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바빠… 백수가 나보다 더 바빠…” 아침부터 저녁까지 조카와 함께 동네의 모든 민원을 나서서 처리하는 오지라퍼 백수 ‘거울’은 동생 두온과 다투고 반강제적으로 독립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주한 백세아파트에서의 첫날 밤 새벽 4시 알 수 없는 소리에 잠을 설친 거울은 아파트 주민인 경석과 지원, 샛별을 만나게 되고 6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쿵쿵거린다는 층간 소음의 근원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 나 안거울, 정의의 이름으로 끝까지 간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RAW
3.5
시간 빌게이츠들도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 3.65/5점
겨울비
3.5
우리 삶의 질이 알게 모르게 조금씩 좋아졌다면 오지라퍼의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자
주령
3.0
포니테일 붉은 조끼 오지라퍼의 동네 영웅 성장기 추리물과 코미디의 조합은 그러려니 하는데, 거울의 캐릭터를 새로 정립하는 후반부는 오히려 툭 튀어나와 조화되지 않는다.
다솜땅
3.5
동네 조폭도 아니고, 돈이 무서운게 아니고 동네 오지라퍼가, 할거 없는 백수가, 제일 무서운거다!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동네사람들 이야기! 근데... 최유정은 의외였어 ㅎ #25.4.5 (341)
Random cul
3.0
근데 빅펀치 오프닝에 마동석님 없으니 허전하네. 펀치로 소음 내는가 기대했었는데.. 백수 오지라퍼가 무섭다고 이야기해주면서 불편함을 오히려 줄여준 영화.
찌질이
3.0
2월 마지막은 괜찮아×3랑 백수아파트가 책임진다!
차칸수니리
4.0
전혀 생각하지 못 한 수작이다. 세상이 지탱하는 이유는 주인공 같은 사람들 때문이다. 주인공의 추리가 앞뒤가 맞아서 더 놀라웠다.
예비 작가 장시우
3.0
귀염 뽀짝, 소소한 재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