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더 바티칸
The Pope's Exorcist
2023 · 공포/스릴러 · 미국, 영국, 스페인
1시간 43분 · 15세
바티칸이 인정한 공식 수석 엑소시스트이자 최고의 구마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 신부(러셀 크로우)는 한 어린 소년에게 들린 악마를 구마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바티칸이 숨겨온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고, '토마스 에스퀴벨’ 신부(다니엘 조바토)와 함께 진실을 파헤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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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17:20 믿음이라는 숙제를 품고사는 사람들! 묵직한 연기의 러셀크로우의 화면 장악력이 눈에 든다. #23.7.23 (467)
RAW
3.0
집 구매 전에는 반드시 건축물 대장을 자세히 확인 후 구매하자. 3.2/5점 로럴 마스던 예쁩니다.
siwon.hage
3.5
페라리 텍트 간지. 막시무스 떡대 정도는 되어야 악마 모가지들 잡아 비틀 수 있겠지. 그건 그렇고 저거 완전 악마 관광지로 개조했으면 삼대가 먹고살았을 텐데 자본주의의 힘을 모르네. 악마고 나발이고 자본주의가 킹왕짱이시다. 일 스트레스 때문에 위로받으러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 좋은 결정이었다. 기대치를 한참 낮추고 보면 볼만하다. 철 지난 엑소시즘에 호러나 공포보다 적당한 스토리를 가진, 오락영화로 제작한 기획의 승리.
snoopyRyu
3.0
199편 더 남았음
하루 한편
4.0
페라리 바이크를 탄 신부 시리즈의 시작?
Vimzen
3.0
종교, 호러, 판타지를 한 줌씩 섞어 클리셰 대로 조리해낸 킬링타임 범작.
차칸수니리
3.0
흔들리는 영화를 러셀 크로우가 지탱하고 있다. 신부의 역할은 영화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원쵸이
1.5
클리셰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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