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2
Nobody 2
2025 · 액션/코미디/스릴러 · 미국
1시간 2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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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쉬고 싶다. 가족과 소홀해지는 걸 느낀 ‘허치’. 오랜만에 가족들과 떠나는 여름 휴가지는 유년 시절의 추억이 깃든 ‘플러머빌’. 꿀 같은 휴식을 꿈꿨지만 평온은 온데간데없고… 사건만 터지는데. 일도 가족도 고단한 아저씨의 휴가를 쟁탈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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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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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3.5
스턴트의 땀방울이 만든 짜릿 코믹 휴가 액션
Dh
2.5
다시 돌아온 사고뭉치 아재의 다사다난한 바캉스 #📸 #CGV
TERU
2.5
Good : 빠른 전개, 출연진의 케미, 화끈한 액션 Caution : 그게 그렇게 쑥대밭을 만들 이유인가요?
ㅂ승규/동도
3.5
이젠 존 맥클레인 만큼 억울한 사울 굿맨의 혈투 = 각본가 데릭 콜스테드가 본인 작품인 <존 윅> 시리즈와 차별화를 하려고 엄청 노력한게 보인다. 그래서 <노바디 2>랑 가까운 작품이 <존 윅>이 아니라 <다이하드>라고 생각이 들 정도다. 그리고 감독의 영향으로 <밤이 온다>에서 느꼈던 잔혹성을 <노바디 2>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해피 데스데이 투 유>처럼 이번 <노바디 2>도 그렇고 유쾌하기만 하던 전작과는 달리 후속작에서는 가족을 내세워서 뭉클한 감동을 첨가하려는 모습이 없지 않아 있다. 주인공 가족의 비중을 키우는게 후속작의 문법으로 자리매김한걸까
윤제아빠
3.0
가족과 함께해 더욱 배가된 전장의 위엄 . . #다만전편의참신함을 #채우긴부족한가족애
RAW
3.5
Better and More 3.7/5점 킬러 버전 나홀로 집에?라고 해야할까?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고 터트리는게 나홀로 집에3가 떠올랐다. 전작의 색채와 매력이 옅어졌지만 OTT로 풀리는 순간 인기 상위권에 바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매우 좋은 팝콘 무비라 생각된다. 노래 선곡 정말 좋다! 특히 셀렌 디옹의 the Power of love는 화룡점정 2편이라기 보단 스페셜 무비에 가까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SooooodaL
4.0
아빠의 도전 + 나홀로 집에 = 데스티네이션 피튀기고 사지 날아가는데 웃음꽃이 핌ㅋㅋㅋㅋㅋ
겨울비
3.5
1의 오프닝 구조를 그대로 가져온 것도 환영, 무지성 총쏘기 킬러보단 서사있는 허치 아저씨의 액션이 너무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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