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인해 완전히 달라졌어, 내가”
전혀 다르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쉬즈에서의 마법같았던 둘의 우정은 오즈의 마법사와 그를 둘러싼 비밀들을 알게 되면서 다른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내몰린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된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모든 걸 잃을까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
서로 대척점에 서게 된 두 사람은 거대한 여정의 끝에서
운명을 영원히 바꿀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Erica Kim
4.0
서로 사랑해 한마디 했잖아? 그럼 사악한 서쪽마녀같은거 안됐어
재원
2.5
미안하지만 피예로야 잠깐 빠져봐, 지금 엘파바랑 글린다가 로맨스를 찍고 있잖아..
하리
4.0
도로시 니가 뭘 알아..
망고무비
2.5
그러지말고 둘이 언제 테니스라도 같이 쳐봐요. 피예로 넌 나가서 츄러스나 사와.
Mel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DarthSkywalker
3.5
너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사악해질께. 그게 내 선함이니까.
Joopiter
3.5
어떻게 인터미션이 1년?
이동진 평론가
3.0
최적 캐스팅의 힘이 끝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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